KBF 캐롬D1 리그 첫 출범…초대 챔프 박상준·김포 작성일 12-29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2/29/0002578086_001_20251229075812884.jpg" alt="" /></span></td></tr><tr><td>올해 신설된 캐롬 D1에서 개인 토너먼트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박상준(충남당구연맹, 오른쪽 두 번째)과 입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당구연맹은 24~28일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연말 당구 종합 축제 ‘빌리아즈 페스티벌 2025(이하 빌페)’를 통해 2025 KBF 디비전리그 및 주요 대회의 모든 시상을 마무리했다.<br><br>이번 빌페는 생활체육 디비전부터 최상위 리그까지 다양한 리그와 토너먼트가 한자리에 모인 시즌 최종전으로, 승강제 기반 디비전리그 시스템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이번 빌페에서는 SOOP(숲)의 후원으로 신설된 캐롬 D1 리그와 포켓 D2 리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며 초대 챔피언들이 탄생했다. D(디비전의 약자) 뒤에 붙는 숫자가 1이면 최상위리그이며, 높은 경기력을 갖춘 선수들이 출전한다. 숫자가 커질수록 하위리그다.<br><br>캐롬 D1 개인 토너먼트 남자부에서는 충남당구연맹 박상준이 우승했다. 광주광역시당구연맹 김현종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서울시청 조명우와 대구당구연맹 정연철이 공동 3위에 올랐다.<br><br>여자부에서는 경북당구연맹 박세정이 정상에 올랐고, 충남당구연맹 백가인이 준우승했다. 김포시체육회 최봄이, 한국체육대학교 허채원은 공동 3위에 오르며 여자 캐롬 최상위 디비전의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캐롬 D1 팀 리그에서는 경기도김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포팁(4Tip)이 준우승, 강원당구연맹과 광주광역시당구연맹이 공동 3위에 올랐다. 팀 전략과 조직력이 결합된 리그형 대회의 묘미를 선보였다.<br><br>캐롬 D2·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경기도김포(박춘우·송현일)가 정상에 올랐고, 캐롬 D4·D5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당구쟁이(이동식·성민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포켓 D2 팀 리그에서는 풀하우스 팀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포켓 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임윤미·김수웅)이 우승했다. 포켓 D4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대전나인(김선갑·한송이)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편, 같은 날 같은 경기장소에서 열린 제3회 한국오픈에서는 충청남도체육회 권호준이 우승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Rznomics Extends IPO Rally...HansBiomed Slides on Going Concern Fears[K-Bio Pulse] 12-29 다음 中 배드민턴 처참한 굴욕... "우리 에이스 3명 합쳐야 겨우 안세영 한 명의 상금 넘어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