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혼자 남을 아내 부탁, 빈자리는 남창희에게"…가상 유서에 오열 ('도라이버') 작성일 12-29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9e4x8B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7d365c74e3251f3cba9594c17d11269443da49e9332c64636671ffbabca612" dmcf-pid="Y7VJ6RPK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74342962nfqc.jpg" data-org-width="650" dmcf-mid="xVQaeLd8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74342962nf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e1002b15c86df5f561b7b1276e29fb3952e6a69e893f0aca84b0020fb09a24" dmcf-pid="GZU4q2B3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도라이버' 조세호가 가상 장례식에서 자신의 마지막을 돌아보며 절절한 유서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d5ded84b3fc9a4cc09e7180a7c5355d839b2a62cf8e9e3279993588703c9884b" dmcf-pid="H5u8BVb0Ux" dmcf-ptype="general">28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도라이 해체쇼'에서는 조세호의 가상 장례식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c921c6e0e1337ce87019de2c06bdcdbfe64150c3663b32c6afc149db45d172f" dmcf-pid="X176bfKpuQ"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 해체쇼의 마지막은 '프로 불참러' 조세호가 가고 싶어도 도저히 갈 수 없는 경조사인 자신의 장례식으로 꾸며졌다. 영정사진 대신 직접 선 조세호는 웃음을 참으며 자신의 장례식을 직접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158e62da5996c9332b2bc832850a1bb8c34619c3cc1932214aad1c8627d41aab" dmcf-pid="ZtzPK49UFP" dmcf-ptype="general">웃으며 마무리 될 줄 알았던 장례식은 뜻밖의 눈물바다가 됐다. 조세호가 자신의 유서를 남긴 것. 홍진경의 낭독으로 공개된 조세호의 가상 유서에는 특히 홍진경에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겼다. 조세호는 "거울 속의 제가 너무 초라해보여 힘들고 지쳐있을 때 누나가 누구보다 저를 빛나게 해줬다"고 밝혔다. 조세호에게 먼저 만나자고 한 홍진경은 "나에게 너는 누구보다 보고 싶은 연예인이야"라고 말해줬다고. 조세호는 "자존감이 바닥이던 양배추는 그날 집에와서 좀 울었다"고 말해 홍진경을 울렸다. </p> <p contents-hash="014c9a339a0923056bb3f53a313bca9aca5fa0a8748a7ab54c37b1b92695eeaf" dmcf-pid="5FqQ982up6" dmcf-ptype="general">이어 조세호는 "물론 지금은 제가 먼저 떠나지만 그리고 괜찮으시다면 혼자 남을 제 아내도 잘 부탁드린다"라며 "'도라이버' 제작진 여러분, 덕분에 신나게 놀다가 간다. 제 빈자리는 남창희에게 넘겨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4be0b5612d54be3716eaf076e65806e6c43757319d3da8669aa96650a124d970" dmcf-pid="13Bx26V7U8" dmcf-ptype="general">편지 낭독 후 등장한 조세호는 "한번 정도는 이렇게 글을 써보면서 내가 살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글이 쭉 써지더라. 우습게 쓰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t0bMVPfzU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브리지트 바르도, 91세 사망..생전 "야만적" 韓보신탕 저격 [종합] 12-29 다음 린 '노출 논란' 자극적 프레임 "의문"…이혼 후 '이슈 소비' 중심에 [MHN이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