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개콘어워즈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2Qdx2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d36519def956dc72edb3b6e3d2974bb62798a72c610a22e414c3f54139480b" dmcf-pid="xRvVxJM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개콘어워즈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70406049tkif.jpg" data-org-width="680" dmcf-mid="Phl9PeQ9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70406049tk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개콘어워즈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bd054d05c7a24abeeabc81b6072880e6de98b0d8b3579ac94f0641bfbea93f" dmcf-pid="yYPIyXWIJR" dmcf-ptype="general"> <br>'개그콘서트'가 관객들과 함께 만든 시상식 '개콘어워즈'로 2025년을 웃음 가득하게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9bc150d1c47b9f9340580950f907b3b06aa3d558dd43fc18e7fa85e6c78d5f01" dmcf-pid="WGQCWZYCR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의 '챗플릭스'에서는 '개그콘서트'의 리빙 레전드들과 함께 유쾌한 시상식을 펼쳤다. 특히 기존 멤버뿐만 아니라 박준형, 정태호, 김영희, 조수연, 신윤승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b849a84979379fbbb1398854a00f92aa5c138cdfb50927aed5a8347138b6d50" dmcf-pid="YHxhY5GhLx" dmcf-ptype="general">이상훈은 "마지막으로 박보검이 도착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하지만 등장한 사람은 박성광이었고, 관객들은 "박주검", "박부검", "박특검" 등 채팅으로 불만을 쏟아내 폭소를 터트렸다.</p> <p contents-hash="ef47574cebcbdc644fbb7ad8565a1bc9ef3980b7f9f7b1edb003529b0ad4ea59" dmcf-pid="GXMlG1HlRQ" dmcf-ptype="general">관객들이 정한 '신인상' 수상자는 박준형이었다. 1997년 데뷔해 '개그콘서트' 1회부터 출연한 박준형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관객들이 정한 '빵상', '금단현상', '진상' 등 여러 상이 개그맨들에게 전해졌다. 관객 채팅을 웃음으로 살릴 수 있느냐는 개그맨들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가 됐다. 웃음 생산에 실패한 정태호는 트로피 역할을 맡은 정범균과 자리를 교체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3b8d4ae892d75a75e720c5c7fa8f2a28e717dd1391fa4379eb0516e6dd987ee" dmcf-pid="HZRSHtXSeP"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대상' 수상자였다. 관객들은 그가 받은 '대상'이 "제거 대상"이라는 채팅을 쳤고, KBS 사장을 향한 수상소감으로 "MBC 만세!"를 추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8ad39b8ac82dc04311afdccadd75564b1f432afb40e557ef06ea7c65eadf4d4" dmcf-pid="X5evXFZve6" dmcf-ptype="general">'나혼자살자'에서는 얼음낚시를 하다 함께 물에 빠져 죽은 오정율과 윤재웅 앞에 천사가 등장했다. 천사 김여운과 어영진은 두 사람 중 딱 한 명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1b9a85e59318312b2df5b163956178b6a876ec7452f52502d390acada7d485" dmcf-pid="ZT4mSYvmd8" dmcf-ptype="general">천사들은 "천국 가는 이의 치아는 노랗다"고 했고, 두 사람은 약과를 반으로 쪼개 먹어 치아로 위장했다. "지옥 갈 사람은 반바지를 입었다"는 말에는 서로의 바지를 찢어 반바지를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오정율의 바지는 다리 한쪽을 찢은 '반만 바지'가 돼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1640df98dcd6e646b2a9159f46f0281c2b106419ac2f45443e2be7b33313b64" dmcf-pid="5y8svGTsL4" dmcf-ptype="general">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1W6OTHyOJ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김종국, UDT 출신 육준서 인정 "싸우면 내가 질 것 같다" [TV온에어] 12-29 다음 '세븐틴·TWS'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새 CI로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