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이어 막내딸까지 사망", 유명 인플루언서 가족 비극[해외이슈] 작성일 12-2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장질환으로 1년 사이 두 딸 세상 떠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ExOSIk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b26c6818593962e582adef3aa7b76bcc42f6eca830adf44f9e2c3d39c45f8" dmcf-pid="z6DMIvC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리사 메이 칼튼 가족./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65246014kpav.jpg" data-org-width="505" dmcf-mid="UlxUianQ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65246014kp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리사 메이 칼튼 가족./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075aadc063280e4949bba60669091b98d047ef2d1d3e38ef6d60336df9f650" dmcf-pid="qPwRCThD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이자 작가인 멜리사 메이 칼튼(Melissa May Carlton)이 큰딸 아비를 먼저 떠나보낸 데 이어, 최근 막내딸 몰리마저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371c5edcf893e310b9af36389ad832c79bc450828664bb717fc85c7690173df" dmcf-pid="BQrehylws1" dmcf-ptype="general">멜리사는 지난 2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크리스마스 아침, 우리의 사랑스러운 몰리가 언니 아비와 재회했다”며 막내딸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2fedb2d0fdbd02d783e746fdd7529461d6482d55a8d50bbca815b81fa910cab1" dmcf-pid="bxmdlWSrO5" dmcf-ptype="general">그는 심경글에서 “우리는 완전히 무너졌으며, 믿을 수 없는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며 “하루 종일 이어진 트라우마와 비극적인 상황들로 인해 지치고 흔들리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e7a3b2dfc582898aeac5be66487a7bc9bbb31d78664f63a4a9ea07bf2d02ea2" dmcf-pid="KMsJSYvmEZ" dmcf-ptype="general">이어 몰리가 평소 언니를 깊이 그리워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몰리는 종종 내게 ‘예수님은 언제 다시 오셔서 언니가 (하늘에서) 내려올 수 있어?’라고 묻곤 했다. 두 아이가 다시 만났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만이 현재 내게 유일한 위안”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cebb97a5f9911c9a6c9fd7dd9ce05543bf0f25dc33582572b0b0a6df3d73d" dmcf-pid="9ROivGTs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멜리사 메이 칼튼 가족./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65247273tmnr.jpg" data-org-width="561" dmcf-mid="ur1sUBu5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65247273tm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멜리사 메이 칼튼 가족./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f7e6835f741820c4bc46d9c4ca1f449eb2a09f77229cc2bcbd68aa3bf54a4" dmcf-pid="2AHDFu3GmH" dmcf-ptype="general">멜리사는 몰리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병원 침대 곁에서 남편 톰과 함께 마지막을 지키는 사진과 생전 가족들의 단란했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유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e91467d58fc5a051cd55fabef26bef2390c9a98ac0ac00bca35867f11f00377" dmcf-pid="VcXw370HrG" dmcf-ptype="general">사고 당시 몰리는 긴급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집에서 15분 거리의 병원으로 이송됐다. 멜리사는 “당시에는 최선의 조건에서 최선의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믿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가벼운 질병이 몰리의 심장마비를 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작은 몸으로 끝까지 싸웠지만, 이런 유형의 심장마비는 생존이 어렵다는 의료진의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398d9c17696a35ded197ea4a5fc1a92d7289d401e6b684815040be793a005ae" dmcf-pid="fkZr0zpXwY" dmcf-ptype="general">의료진은 몰리가 유전적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먼저 세상을 떠난 큰딸 아비 역시 같은 원인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멜리사는 이에 대해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라며 비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2c7950d60e6c80c8b514f05381953da97524e6b7990fdde5785bece0f44c0ee" dmcf-pid="4E5mpqUZOW" dmcf-ptype="general">한편, 멜리사 메이 칼튼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이자 작가, 신앙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기업가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인물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은 나의 부족을 채워주는 사람! 장윤주, ‘진솔함’과 ‘균형 잡힌 가치관’이 만든 30년 인기 12-29 다음 방탄소년단 진 얼굴에서 섬유유연제의 향기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