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이승국과 과거 인연 "교회 오빠..빼빼로도 선물해"[천재 이승국] 작성일 12-2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avkmEoW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uNTEsDgS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29f8ea7ce979cda9a45d202e05b9a3f7413c3fa182a904391251e3d751666" dmcf-pid="B7jyDOwa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가영 / 사진=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062506844mbdq.jpg" data-org-width="648" dmcf-mid="7JBiVPfz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062506844mb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가영 / 사진=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4ba1e0728934c14a19259713874e0b213613fa1bce3ad6ebe5f5248569ea34" dmcf-pid="bqcYrCmjvU" dmcf-ptype="general"> 배우 문가영이 유튜버 이승국과 과거 인연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6ca64b404b417db3daec51db7b0902f24fa5daffa2bb1374eb9e63d306082d8" dmcf-pid="KBkGmhsAlp"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천재 이승국'에는 '충격 실화! 배우 문가영이 아역 데뷔 전에 이승국과 알고 지내던 세계관 실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1b6ea326de3971dce7af9a67565d7210994b801018a954013c4a63c67a51bae" dmcf-pid="9bEHslOch0" dmcf-ptype="general">이날 이승국은 "저는 문가영 배우가 데뷔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다. 교회 오빠였고, 교회에서 처음 봤다"고 했고, 문가영은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던 교회 오빠의 모습 그대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722eb1237232486ffb51ad43ccc12cc8cc6000cb09f9caa9ebabde0da19782" dmcf-pid="2KDXOSIkv3"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기억나는 건 빼빼로데이 때 내가 오빠한테 빼빼로를 줬고, 기타를 메고 다니던 오빠를 바라보면서 멋있다고 느꼈다. 친언니랑 빼빼로를 누구한테 줄 것인가를 얘기했고, 나는 승국 오빠한테 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fe58a8f8c97cb29e27803fbde159ac5dcb4c38e7aa0f31ce41edeb8ff24737" dmcf-pid="V9wZIvCEWF" dmcf-ptype="general">이승국은 "같이 게임도 했고, 리코더 연주회도 했다. 나는 그때 19살, 20살이었는데 초등학생들이 리코더 연주를 하는 게 너무 귀여웠다. '이거 연습 안 한 거지?' 했을 때 네가 어린 목소리로 '어떻게 알았어?'라고 했던 게 너무 귀여워서 생각이 난다. 그랬던 가영이가 문가영 배우가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d792890794f29f4862d10d2056fd542da932f91ca30ab6769c3f25476e253e7" dmcf-pid="f2r5CThDht" dmcf-ptype="general">이어 문가영은 "일하는 게 너무 재밌고, 선택받는 직업이니까 불러주면 안 쉬려고 했던 것 같다. 그게 패턴화돼서 쉬는 법을 모르겠다. 자꾸 꼭 취미를 찾으라는 말에 억지로 찾게 된다. 그 과정이 스트레스여서 굳이 찾으려고 하지 않고, 흘러 가는 대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4Vm1hylwv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런닝맨' 지석진-양세찬, '2025년 마지막 물폭탄' 벌칙…"2026년에도 열심히 달릴 것" 약속 12-29 다음 치열한 글로벌 AI칩 경쟁…한국은 저전력·저비용 NPU로 승부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