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유민상 NEW 미우새 합류, 끝나지 않는 먹방쇼…신동엽-탁재훈, 당구 대결 예고 작성일 12-2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ctHtXSC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f4f329cb7ff15569c862f809db5f2b2017a0627162b6d1526f11276789846" dmcf-pid="7EkFXFZv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BSfunE/20251229061214042skun.jpg" data-org-width="700" dmcf-mid="P3MhmhsA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BSfunE/20251229061214042sk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c475ef94c228075b44c0da1a6f124e8d587e08b7c35a06ffe2c254f51a42d9" dmcf-pid="zDE3Z35TCZ"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민상이 미우새로 합류했다.</p> <p contents-hash="4ec470d5cc95fdfa338ed2f9ae221c79d0c8b5effdaeceabb4b24968eb6abcc8" dmcf-pid="qwD0501yCX"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NEW 미우새 유민상이 첫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d42506a0883f0d099821f982ceea400ab47c7490ec92fb6aef86043255996b3" dmcf-pid="Brwp1ptWW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유민상은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해 어머니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a6f4ad71ba231ffd2bb3f80a0b6b6e13380bd8d9a254d33cb62609f4d704bc0f" dmcf-pid="bCIqpqUZvG" dmcf-ptype="general">그는 한쪽에는 과자와 탄산음료를 쌓아두었고 새벽 4시가 넘은 시각에 배달 음식까지 시켜 어머니의 화를 돋우었다.</p> <p contents-hash="cf2501691c7abfa382c1cc7972bef21297914f2452fd706a60982762f42ee13a" dmcf-pid="KhCBUBu5lY" dmcf-ptype="general">그래도 유민상은 걱정이 되었는지 식사 후 자전거에 올라 운동을 했다. 하지만 한 손에는 탄산음료를 들고 물 대신 마셔 운동의 효과를 느끼지 못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b3a0f27f7f6ab530290246f7a668c34356a82a7cd0df6b9c7078c77070ee1ec" dmcf-pid="9lhbub71CW" dmcf-ptype="general">결국 졸음이 쏟아져 괴로워하던 유민상은 곧바로 잠에 들었고, 이를 본 서장훈은 "먹고 바로 자는 건 벌크 업할 때 일부러 저러지 않냐"라며 이해를 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7acf9077e74d01c9333219ff6a9cd88c0ef7d3e130f01c96d97683f93b74813" dmcf-pid="2SlK7KztWy" dmcf-ptype="general">늦은 오후까지 숙면을 취하던 유민상은 오후 1시 누군가의 방문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개그맨 김준호와 김민경, 홍윤화가 그를 찾아온 것.</p> <p contents-hash="eba4da86bda3ca6b4709e5cbd3d3b3b7e92d9dcf3804c72161c7056a47d1a64b" dmcf-pid="VvS9z9qFyT" dmcf-ptype="general">이날 유민상은 건강 문제로 체중을 빼야 한다며 처방받은 약을 음료수와 함께 마셨다. 이에 동료들은 그러면 안 된다고 그를 만류했다. 하지만 유민상은 칼로리 제로 음료라서 괜찮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4e9d0c7c7c02702417fa893706debcd9e5b36fd944ab6909a5551ebaf73b26" dmcf-pid="fTv2q2B3Sv" dmcf-ptype="general">이어 유민상이 미리 주문한 배달 음식이 도착했다. 피자부터 중식, 한식까지 4명이 먹는 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양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bb8a635f6d29d6746a8e33c5cb3b425619ff34db3fd5cdc0c61af2a843c28c5" dmcf-pid="4yTVBVb0lS"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는 홍윤화는 그가 내미는 짜장면을 사양했다. 이에 유민상은 김장을 담글 법한 대형 볼에 담긴 샐러드를 홍윤화를 위해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336a709bea47b785f7d2129399d37861fbdc48c529fa9474f11e4dc0aed7ce1" dmcf-pid="8WyfbfKpWl" dmcf-ptype="general">이후 유민상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짜장면 30초 먹방, 피자 4조각 동시 먹방 등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bd760cc29b14980b6415e9f90f3a0388484987f392d0e17845ecf2a3014dd6" dmcf-pid="6YW4K49UWh"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김준호는 "그렇게 먹어서 얻는 게 뭐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민상은 "맛있지"라고 간단명료한 답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6e28c984b6e4ff4e45d1478542167c2bbace0d950f25603993c23ecf6c7394c" dmcf-pid="PGY8982uTC" dmcf-ptype="general">이에 김민경과 홍윤화 또한 "입안 가득 넣어 먹었을 때의 가득한 풍미와 깊이가 있다. 맛이 다르다"라며 유민상의 의견에 공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39f1b97be2297625091c7f82263d2231721bc3b0897014ce182eb64be6cfcb" dmcf-pid="QHG626V7yI" dmcf-ptype="general">이날 유민상은 조인성, 강동원 등과 본인이 키가 187로 같다며 키부심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0c8ea8a9bed82b63898e3308c5ea4d44e19cc40d0c4c48331bfc106e0a2561" dmcf-pid="xgoGvGTslO"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서울 예대 당구 전설 신동엽과 가요계 소문난 당구의 신 탁재훈, 두 당구의 신의 대결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71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논란’ 타격 없네…‘흑백요리사2’, 글로벌 1위는 챙겼지만 [IS포커스] 12-29 다음 '최고기 이혼' 유깻잎, 딸 사진 논란에 울컥 "엄마 취급도 못 받아"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