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무진성→이관희, '인기남'의 유혹 방법 공개 [TV온에어] 작성일 12-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scakNd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7a5e20f7c5fb7b6a5cf80d7ca31ae0cf772721f82be6f74ac5da30b46c101" dmcf-pid="U2OkNEj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daily/20251229060406960zoxs.jpg" data-org-width="620" dmcf-mid="3YrjoAgR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daily/20251229060406960zo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8a57e3bb7fec6480c28e35b6e734d672d625bd9ef86f9f823c2cb439fef0d" dmcf-pid="uotYvGTsC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미혼 연예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20a93788be04baf9ffc4a8b70a5d207ae1f8b731cc30e4543b89412d474a411" dmcf-pid="7gFGTHyOCu" dmcf-ptype="general">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무진성, 임원희, 방송인 탁재훈, 그룹 슈퍼주니어 희철, 농구 선수 이관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ad6606735164faa77b455a32f220fb43f52a7a837475f9b2db78c2da7a6b6cf" dmcf-pid="za3HyXWIyU" dmcf-ptype="general">이날 김희철은 "이관희와 무진성은 자의적 솔로고 임원희는 타의적 솔로다. 강제적으로 연애를 못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원희는 "나만 타의인 거냐"라며 서운해했다.</p> <p contents-hash="f5ebb1ca9b2d135d207cb000799186d94d0257861651e9e133bb7a5e9d8d00a2" dmcf-pid="qN0XWZYChp" dmcf-ptype="general">무진성은 임원희를 칭찬하며 그의 자존감을 지켰다. 그는 "앞에서 보다 보니 이성들이 좋아하는 조건을 다 가지고 있는 거 같다. 쌍꺼풀 없는 매력적인 눈에 짙은 눈썹, 오뚝한 콧날, 미소가 여심을 설레게 하는 요소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1040469220d6140e4ac936d1c53c05dec887149a0095c533150bce2ffafec6" dmcf-pid="BjpZY5Ghy0"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누나가 있으면 소개해줄 의향이 있냐"라고 물었고 "제 누나랑 형님이랑 뽀뽀가 가능할지 상상을 해보고 소개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겠다"라며 재치를 부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f2a4a7a3cea914ad5d7824bf8aa6019b68f2c929d9e5188227d2afed0bb6c" dmcf-pid="bAU5G1Hl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daily/20251229060408304eivp.jpg" data-org-width="620" dmcf-mid="0EoRPeQ9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daily/20251229060408304ei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09e9686b90e410c9e2f2662394a2d5362301237ff3a6d8429ec7b9b84e491" dmcf-pid="Kcu1HtXSlF" dmcf-ptype="general"><br>무진성은 본인만의 플러팅 방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맘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물을 마실 때 목젖이 잘 보이도록 한다. 이성들이 나에게 더 관심을 가지시더라"라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a2bda5c594e6b1a282973e075f87519f613bf79475b5ae704017cfbe6e229c0b" dmcf-pid="9k7tXFZvCt" dmcf-ptype="general">이관희도 이성을 유혹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밝혔다. 그는 "정해 놓고 하진 않지만 '너라서 하는 거다. 너에게만 특별한 거다'라며 귓속말을 한다"라고 전했다. 그는 농구 선수로서 본업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멋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cd997993ae2daedcccaa866cbbe86711e42cb31d7fffebc9ec8ae05a7ac5d3a" dmcf-pid="2EzFZ35Th1"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관희는 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아는 여성분이 희철 형님과 사석에서 밥을 먹었다며 자랑을 하더라. 그래서 나와 형님 중 누가 더 나은지 물은 적이 있다. 내가 더 몸이 좋다고 하더라"라며 으쓱거렸다. </p> <p contents-hash="55162743f8363c20ea1b7f8a0b622e7996e94d21fa42c461381d3e1bcf6a5f1f" dmcf-pid="VDq3501yW5" dmcf-ptype="general">무진성도 사석에서 '미우새' 출연진과 관련해 들은 이야기를 꺼냈다. 무진성은 "3~4년 전에 제 여자 지인이 오기로 한 술자리에 못 오겠다는 연락을 했다. 그 분이 탁재훈 선배님 계신 모임에 있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정신을 못차리겠다고 하더라"라며 띄워줬다. 탁재훈은 "이 정도 소문이 나야 연애도 한다"라며 뿌듯해했다.</p> <p contents-hash="8aea6b1d871dbfc8179a23a81cf094bd2c88e17b90eb54a44bf6df0816b4319d" dmcf-pid="fwB01ptW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p> <p contents-hash="5aae0f1d1f6168040adf7df8b2ad028bf1411fa2abf7ec45ce3c3c7681458416" dmcf-pid="4rbptUFYy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희철</span> | <span>무진성</span> | <span>이관희</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8mKUFu3Gv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론 답 없다"··· '닥터나우 방지법'에 국무조정실 거론된 이유는 12-29 다음 ‘종소리’가 깨운 향수… 러블리즈·에이핑크가 증명한 ‘3세대 서사’의 힘 [줌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