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폭로 "술 마시면 바로 무릎 꿇어"[담비손] 작성일 12-2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97hylwC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K2zlWSrC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a11920558c8796f9e76c10cb7709f90636804cbeb99dbe304125cb6c28643" dmcf-pid="P9VqSYvm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이규혁 /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054951560xfww.jpg" data-org-width="651" dmcf-mid="4eixFu3G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news/20251229054951560xf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이규혁 /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d80205bd36568fffd4d0aa5c988da5ad7ccdd0d829320c435b2cd1528d73cd" dmcf-pid="Q2fBvGTsTY"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을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38af7c1b9fa33d28b314a641bd68e176859b92c19f279466d650ecdf32b64b93" dmcf-pid="xoaJub71TW"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담비에게 혼났을땐 X 생각하는 남편과 해이와 첫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68f5f875dabaa327a2101d7ca9e8bf0cc23a8221ce901e22ee37ea4720c3a55" dmcf-pid="yt3XcrkLh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이규혁 씨와 오랜만에 해이 없이 저녁을 먹으러 간다. 오빠는 맨날 아무것도 모른다. 해이를 데리고 어디를 가는지, 데이트는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그걸 계획하는 건 다 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27eb6d3656cce946bdca14f795b375628da3d66bd6f34908abeee9d2d0a670" dmcf-pid="WF0ZkmEoCT"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스테이크를 즐겼고, "해이 태어나고, 둘이서 밥 먹으러 나온 건 처음이다. 새집에서의 삶이 기대된다. 우리 더 열심히 일하자. 해이가 태어나서 힘든 것도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라며 "내가 엄마는 엄마다. 웃으면서 나한테 오는데 심장이 갑자기 아리더라. 해이가 좀 더 크면 데리고 다니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5d8f0dbe8d8c1dec5822c12e980ff62b9b675115a8ece4d61306fada19c811" dmcf-pid="Y3p5EsDgyv" dmcf-ptype="general">이규혁은 "(해이가) 천생 여자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해이가 없었으면 애교스러운 말이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을 것 같다. 난 요즘에 어떤 일이 생겨도 화가 잘 안 나는 것 같다. 내가 왜 화내는 데에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변화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cbe0d6cd8da962b116a8a0913084d5d836040a115e48b838607b169b388ebdf1" dmcf-pid="G0U1DOwaCS" dmcf-ptype="general">이에 손담비는 "나는 화가 순간순간 있다"고 했고, 이규혁은 "아이러니하다. 맨날 나한테 '오빠밖에 없어'라고 하는데 나한테 화를 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23dfd041dab0bd0ebb6d7b032dee19690d863cc4fbbbc64e76c2b6bd7528e7d" dmcf-pid="HputwIrNSl"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지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고, 이규혁은 "만약 일이 생기면 '나 오늘 늦어. 술자리가 있어'라고 얘기한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한 번도 저렇게 얘기한 적 없다. 무릎 꿇고 얘기한 적은 있다. 술 많이 마시면 나한테 바로 무릎 슬라이딩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XU7FrCmjhh"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코끼리 수준 원푸드 다이어트 “오이 하루 40개 먹어”(냉부해)[결정적장면] 12-29 다음 '미우새' 박근형, "인사도 못하고 떠나보내 마음 아파"…이순재와의 이별에 '상심'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