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家 이혼' 최정윤 "산전수전 다 겪어, 잃을 거 없는 지금이 좋아" 작성일 12-2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S2Y5Gh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69a35d9510430b08126696730afb9d1f54f47bf4e52a151ee6a05ba7bcb39" dmcf-pid="Q0UoBVb0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55236560yi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4jUoBVb0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55236560yi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041f819519103ab8e03d75a55942963f6456dd7148d2f47323e5072e468d85" dmcf-pid="xpugbfKpz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정윤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502f52b63e8c8f2c0f2bbefdbed614c2155cb9e709314a4b881c5490e67b96" dmcf-pid="yjcFrCmjpN" dmcf-ptype="general">28일 '피디씨' 채널에는 '여행의 기억이 맛으로 남는 순간! 세 여배우, 과메기에 빠지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3c93bf7afd0867bef555b9f7f585c610819aa880ff64ec0d75d60aa9fb6095" dmcf-pid="WAk3mhsAza" dmcf-ptype="general">최정윤, 박진희, 윤소이는 함께 영덕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로 가는 길, 최정윤은 "뭐든 조심하고 가려야 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편안해지니까 얘기가 나오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마음이 편하고 잃을 것도 없고 다 겪어봤다. 지나보니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다. 지나봐야 아는 게 문제인 거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894c2feb95113e694db0a4ed0bfebe8b8737932d98593038009312f1b0134" dmcf-pid="YcE0slOc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55236826iiz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cDpOSIk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055236826ii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1f51f94c9729026fed93cf1d1f57f64f066b0219159d04379f63e75a73b260" dmcf-pid="GkDpOSIk3o"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박진희는 절친 최정윤에게 "삶이 감사함으로 채워진 사람이다. 내가 하소연을 하면 '그래도 지금 멀쩡히 잘 살고 있잖아. 삼시세끼 먹고 따뜻한 집이 있고 다 건강하잖아'라고 말한다"라고 전했다. 윤소이가 "(박진희가) 산전수전 공중전에 최정윤이 있다고 했다"라고 거들자, 최정윤 본인도 이에 공감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박진희는 "조금 있으면 공중부양을 할 것 같다"라며 재차 삶의 무게를 겪고 난 후 여유로워진 최정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ab2244e9c36bfdb7c8821d6f49f2adc2d3066b0ae98504d1eeabbd94ecddee1" dmcf-pid="HlvVG1HlpL" dmcf-ptype="general">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한명을 뒀지만 2022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XSTfHtXS0n"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정숙, 결혼 소감 밝혔다…"인생의 전환점, 최고의 선물=♥상철·나솔이" [전문] 12-29 다음 유연석, 교수 父·수학강사 兄 이어.."母는 현직 화가, 응어리를 그림으로 푸셔"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