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예뻐요, 같이 왔으면…" 박근형, '꽃할배' 사랑꾼 등극 비화 밝혔다 [미우새] 작성일 12-2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3sPULd8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9dafbf3bd2b56799dd5a8d9ee5d02094f4e0570eb71414d1c5fa7b43adcf0" dmcf-pid="ynqCgHyO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근형./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53342972nysn.png" data-org-width="640" dmcf-mid="PpZERlOc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53342972ny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근형./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0abe5d918c29f00c186a93fb16ab7772c7e3065f24a63831fbd08768e83231" dmcf-pid="WLBhaXWIw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박근형(85)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출연 당시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ccfb3993ea647c76d5a9d3403107dccd0c8b2382d0e9a0c15dc988dd15284db" dmcf-pid="YoblNZYCmP"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근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변함없는 멋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694489a8f35bacb4e59a80533903e291befe309a66a830470f112dc68d47f4d9" dmcf-pid="GgKSj5Ghw6" dmcf-ptype="general">박근형의 등장에 ‘모벤져스’와 MC 서장훈은 “연세가 드실수록 더 멋있어지시는 것 같다”며 감탄했고, 박근형은 “정말이냐. 오래 살아야겠다”라고 화답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b6804593c2b3745c5b5d8369a0c89a4e7c5e1d9d9ce9f0a6b6cd320def0f76" dmcf-pid="Ha9vA1HlE8"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의 중심은 박근형의 로맨틱한 면모였다. 서장훈은 “‘꽃보다 할배’를 많이 봤는데, 명소에 갈 때마다 사모님께 전화를 하시는 모습에 놀랐다”며 당시 박근형이 아내에게 “여기 어디 왔는데 노을이 너무 예뻐요, 같이 왔으면 좋을 텐데”라고 말했던 다정한 일화를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4ff3e24292fa405543d2bb663df7f61ba746fbad162ace310e64da1563948" dmcf-pid="XN2TctXS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근형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출연 당시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53344231fsdc.jpg" data-org-width="640" dmcf-mid="QVtrJThD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53344231f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근형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출연 당시 ‘사랑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숨은 사연을 공개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42107a9cc8d3bd45786b3436bcd67fb573c6bfae07876e902a5a84b2f37f9b" dmcf-pid="ZjVykFZvIf"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그걸 지켜보는 백일섭의 표정이 안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049582fe44ef771e476ef664ab1425adfd8590233c3bc3fd03a309302607a59" dmcf-pid="5AfWE35TOV"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이러한 ‘사랑꾼’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집사람이 몸이 아팠다. 수술하고 나서 제가 (여행을) 가게 됐다”며 “일단 가게 되니까 궁금해서 전화를 하게 됐다. 횟수가 많아져서 사랑꾼처럼 돼서 한쪽으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먹으니까 횟수는 좀 줄었다”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aaa132b41fe1f92c9c62b326f3d43cb36aa3ad008f56ad01a6a9cc4ae7f4ec" dmcf-pid="1TgzY82uD2" dmcf-ptype="general">한편, 부모와 자식 간의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윤주, 돈 걱정에 “내 남편 십센치야” 월 소형차 1대 저작권료 부심(사당귀)[결정적장면] 12-29 다음 홍대여신 요조 “박재범 좋아해” 사심 담아 러브콜에 김윤주 싸늘(사당귀)[결정적장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