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최성국 둘째 함박이 탄생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WmlXWI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d8c566fd04de7a02b69ed3b7d5dce5076c30b1428da238ab34e53af2f2894" dmcf-pid="BOYsSZYC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20251229004103278xddz.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FTXUFY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20251229004103278xd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d380524331a676bb15367d715d3640520684bfbb8cad80f4b065750b664664" dmcf-pid="bIGOv5Ghte"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9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을 방송한다. 올해 55세인 배우 최성국의 둘째 아이 ‘함박이’ 탄생 순간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37b36af57bec72fb8c5e67868ec9ad01f67be778a13076902911ae674619d0e" dmcf-pid="KsWmlXWIYR" dmcf-ptype="general">최성국과 24세 연하 아내가 산부인과에서 포착된다. 침착하게 접수 중인 아내와 달리 최성국은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최성국은 지난 2023년 장남 시윤(태명 추석이)을 얻었고, 올해 둘째인 딸 함박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성국은 “산부인과에 가면 남자도 드물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못 봤다”며 쑥스러워한다.</p> <p contents-hash="1fa7566d87ef4f4f69a7df0972809aa3bd1e5d46ee254fa1f2ea7c634bc4a3ae" dmcf-pid="9OYsSZYCZM"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첫째를 낳은 뒤 난치병 치료 등에 사용되는 ‘제대혈’을 냉동 보관했다. 그는 “추석이에게 내가 남겨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며 “앞으로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이야기를 듣던 아내가 “오빠 없으면 안 된다”며 울었던 일화도 공개한다. 그는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아내를 만났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며 “나이 드는 것에 대한 부담도 있다”고 ‘늦깎이 아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안정환, 결혼 24주년 기념…"2001년→2025년 같은 날 같은 장소" 12-29 다음 나폴리 맛피아, 시즌 5호 다이어트 실패…카페 창업한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