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책 사유는 없다"더니..린, '이혼 4개월'만에 "부서져도 품고싶었던 사람" 작성일 12-2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te7fKp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d02cf491f2500f50d89e05789edc844b4aef8d0e6e80827fcd67becad6ec4" dmcf-pid="t8Fdz49U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32704715qurk.jpg" data-org-width="530" dmcf-mid="5CLYcIrN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232704715qu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dc50d33c1826b283eeb53151cf693bb9d2d29c7cb40fb0f200eb1eea9e0910" dmcf-pid="F63Jq82uTx" dmcf-ptype="general"><strong>“귀책 사유는 없다더니…” 린, 이혼 4개월 만에 “부서져도 품고 싶었던 사람” 의미심장 SNS</strong></p> <p contents-hash="bcf17cd864e2241578ce874dbcb851133e9f025188b6dd4dd53387e4d2376e56" dmcf-pid="3FIqytXSC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린이 이혼 후 4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한 SNS 글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귀책사유 없는 합의이혼"이라 밝힌 만큼, 그의 SNS가 더욱 눈길을 끈 것이다.</p> <p contents-hash="20ebbd02efb05f9b9b7b738050759b7b812b331db75f2ff62376d2a1935308da" dmcf-pid="03CBWFZvTP" dmcf-ptype="general">린은 28일 자신의 SNS에 “내가 부서지더라도 누군가를 품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별도의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지만, 단 한 줄의 문장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f172685efa8ca605334d82b80c562c10f18449a46902715964404e075bd9090" dmcf-pid="p0hbY35TT6"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린이 엠씨더맥스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지 약 4개월 만에 올라온 것으로,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심경을 반영한 메시지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be15a6afede092cc4209b7294836f46c8c007e411f1b349cc04d67ac74b733c" dmcf-pid="UplKG01yy8" dmcf-ptype="general">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연이어 이수를 떠올리게 하는 선택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이혼 이후의 마음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 “아직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남아 있는 것 같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도 “린의 진심이 담긴 메시지 같다”,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음악과 문장으로 표현한 것 같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b4c7ca4815d14aa62144918a59a49ef7a89f668b338d552d09e9714bc45d1ea" dmcf-pid="uUS9HptWW4" dmcf-ptype="general">앞서 린과 이수는 지난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325E&C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해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이라며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 사유로 인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09e774f7d185fb97199dc3d0ba05b585d94198e4e9fac8477995179bb453a4" dmcf-pid="7uv2XUFYvf" dmcf-ptype="general">이어 “법적 관계는 정리됐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할 예정”이라며 같은 소속사에서 각자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7a9d8ee0c1ae8efbb10bc789b2fe2b9f4e1e34de95f6a582aebc6d31d3bbb2" dmcf-pid="z7TVZu3GCV" dmcf-ptype="general">공식적으로는 원만한 합의 이혼이었지만, 이후 린이 남긴 조심스러운 SNS 메시지들이 다시 한 번 그의 진짜 속마음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다만 린은 해당 글과 영상에 대해 추가 설명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어, 해석은 어디까지나 추측에 머물고 있다.</p> <p contents-hash="779cf21488d08855726b66ec9889218164967b93d6d1df4dcad1f177899e563a" dmcf-pid="qzyf570Hy2" dmcf-ptype="general">한편 린은 2001년 데뷔해 ‘사랑했잖아’, ‘보통여자’,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다수의 히트곡과 드라마 OST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현역가왕2’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수는 문차일드로 데뷔한 뒤 엠씨더맥스로 재데뷔해 ‘잠시만 안녕’, ‘행복하지 말아요’, ‘넘쳐흘러’ 등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BqW41zpXW9"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4c8c5a9572740b5402a65fb43563cc67cdf50fb96503d9c253539ac27b0ed18" dmcf-pid="bwRloDAihK"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 딸' 최준희 "살 빼고 꾸며도 외모 자존감 회복 안 돼.. 하루 종일 성형 어플만 구경" ('개콘') 12-28 다음 "실명해도 대본" 故이순재, 마지막 유언 밝혀졌다..유독 먹먹한 이유 [핫피플]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