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이 이태란에 겪은 일 전하며 분노…윤현민 충격 작성일 12-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uR49U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cb9534655841b4fdfea3cc35cad411d2a65516df8bca811175f398beafd3b1" dmcf-pid="boVF6Kzt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1/20251228211233086hogz.jpg" data-org-width="901" dmcf-mid="qNLfNJMV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1/20251228211233086ho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7a432c8d341902468931cfceccb7d147faf2815c50de13e89329c49e5153a" dmcf-pid="Kgf3P9qFZ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윤현민에게 믿을 수 없는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f6cd7e623e865f71a13246d1a78f9eac7ed761f133cb3ad9a6a1e12bae0499" dmcf-pid="9a40Q2B3Xe"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박성재(윤현민 분)에게 지은오(정인선 분)가 겪은 일을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4614225c40fce597a67fd2d2f5f2694bce8f5aa1b80d9a49924e94d43aab074" dmcf-pid="2N8pxVb0ZR"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일부러 접근해서 은오 후배 마음 사로잡았고, 들킨 뒤에도 계속 찾아오고 조르고 결국 간 이식까지 받아낸 거 다 안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혁은 "그 여자가 은오 어머니를 찾아가 '살아 있는 은오 배를 가르겠다'고 했던 것도 알고 있느냐"며 과거 고성희(이태란 분)의 발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0e9cbd37b5b367405ad12450f28d12b160dc644ac36c8244d2f12c4113df193" dmcf-pid="Vj6UMfKpGM" dmcf-ptype="general">이지혁은 이어 "은오 마음 잡으려고 이혼하고 나와서 같이 살자고까지 했다"라며 "뜻대로 되지 않자 100억짜리 건물 증여를 미끼로 회유했고, 증여세 72억 이야기를 꺼내며 간 이식 안 하면 살인자라고까지 했다"며 박성재가 알고 있는 사실이 전부가 아님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6f99bbed071def65160966db0d8783966b5b180e08b3925dc49def18dffb83" dmcf-pid="fAPuR49UGx" dmcf-ptype="general">박성재는 "정말 이해가 안 간다, 자기가 한 짓을 세상이 다 아는데 어떻게 자기 친자식에게 보복하냐?"며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이지혁은 "호적에 남아 있던 은오를 사망 처리하고 재벌가에 입성한 여자다, 그런 사람이 모든 걸 잃게 되면 가만있겠느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4cQ7e82uZQ"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광기(?)의 트리 변신...‘코믹+큐트’ 비하인드 컷 공개 12-28 다음 佛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향년 91세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