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샛별’ 이나현, 김민선 제체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 작성일 12-28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12/28/0003685105_001_20251228190215904.jpg" alt="" /><em class="img_desc"> 11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이나현이 질주하고 있다. 2025.02.11. [하얼빈(중국)=뉴시스]</em></span>‘빙속 샛별’ 이나현(20)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26)을 제치고 제52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선수권대회 전 종목 1위를 석권했다. 내년 2월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향한 기대도 커졌다.<br><br>이나현은 27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끝난 대회 여자부에서 종합 점수 154.405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단거리 선수들이 경쟁하는 이 대회는 500m와 1000m 레이스를 두 차례씩 펼친 뒤 기록을 점수로 환산해 순위를 정한다. 점수가 낮을수록 순위가 높다. 김민선은 종합 점수 155.690점으로 2위를 했다.<br><br>이나현은 26일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36, 1000m 1차 레이스에서 1분17초83의 기록으로 모두 1위를 했다. 27일 열린 500m 2차 레이스(38초53)와 1000m 2차 레이스(1분17초20)도 모두 1위였다. 김민선이 출전하지 않은 지난해 대회에서 전 종목 1위로 우승했던 이나현은 올해 김민선과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임원 아니라더니…김범석 동생 김유석, 4년간 쿠팡서 140억 챙겼다 12-28 다음 ‘탁구 간판’ 신유빈, 충남 당진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