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간판’ 신유빈, 충남 당진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작성일 12-28 56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유소년 탁구축제 행사장서 온정 보내<br>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한 나눔 실천</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8/0005612884_001_20251228190509635.jpg" alt="" /><em class="img_desc"> 신유빈(오른쪽)이 충남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하면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GNS</em></span>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연말을 맞아 또 한 번 따뜻한 나눔 소식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27일 충남 당진 실내체육관을 찾아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 행사장에서 희망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당진시에 기부했다.<br><br>앞서 신유빈은 2024년 10월, 당진시와 수원시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로 2년 연속 나눔 캠페인에 총 2억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br><br>신유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GNS는 “신유빈 선수가 당진시와 함께해온 ‘신유빈쌀 모델’ 활동과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를 통해 이어온 인연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선수의 뜻에 따라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br><br>신유빈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어려운 이웃분들께 따뜻한 겨울의 온기가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매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생애 첫 월급으로 보육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선물한 것을 시작으로, 초등탁구연맹에 초등학생 선수들의 해외 전지훈련비 및 경기력 향상금을 지원했다. 또한 한국여성탁구연맹에 후원금과 탁구 용품을 기부하고, 부산광역시 탁구협회에는 유소년 탁구 장학금을 전달했다.<br><br>이와 함께 사랑의열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했으며, 월드비전을 통해 생리 빈곤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에게 위생키트를 후원했다. 이외에도 제주도 내 한부모·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위한 성금 기탁, 고향인 수원시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맞춤 돌봄 기부금 전달, 아주대병원과 성빈센트병원을 통한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후원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빙속 샛별’ 이나현, 김민선 제체고 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 12-28 다음 손예진,♥현빈 천겹살 선물 깜찍 인증 "맛있게 먹었어요"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