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한혜진 "내년 이맘때쯤 출산 계획 있을지도" 작성일 12-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bF4Bu5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e42c921d03676b3e8db46c4a3997a2bba9d635d58ab9d02d5523f86993ae1" dmcf-pid="qgK38b71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daily/20251228181151742zkqt.jpg" data-org-width="620" dmcf-mid="WBLcWCmj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tvdaily/20251228181151742zk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ddc7688382fa30c964ee99bbc1e84ff3bea002b4a4837dd22cadd16de8207" dmcf-pid="B2GItYvm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5c6924a1e45db375883252a923a364e992c81da60a4ae353f187f0a0d3b11fb" dmcf-pid="bVHCFGTsTX"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혜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e0ba1ff6e95bbd051a8332559803feaedddcd36e6235138067d1ec74192c6dc" dmcf-pid="KfXh3HyOhH" dmcf-ptype="general">이날 한혜진은 유튜브 채널 운영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초반 1년 6개월 간 1달에 영상 8개를 찍었다. 잠들어 있는 시간 빼고는 유튜브 생각밖에 안 했다. 하려고 하면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b9b95bb856973d58c625e9504e7afbea597fcb990058a5bacfeadf85319c6a27" dmcf-pid="94Zl0XWIhG"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3년 간 정성을 들여 89만 명의 구독자를 얻었으나 하루아침에 해킹 피해를 입게 돼 당황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엄마와 조카를 찍은 게 없어지지 않았나. 예전 콘텐츠를 볼 수 없다는 게 너무 속상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9438f43de9944bc22f98c267d9e6faf87c1157a88a656ae075816ff6b1b3c4" dmcf-pid="285SpZYCTY"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다시 채널을 성장시킬 계획으로 당시 사건을 털고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당한 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를 보기 원하는 분들은 늘 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다시 성장해 나가면 된다는 생각이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0915f5e6553a3b3b3b0b4709f7f112c8dc303b149bca841bc53231a48c5352e" dmcf-pid="V61vU5GhCW"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혜진은 예전에 비해 소재의 다양성에서 한계를 느낀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결혼, 출산, 육아(를 주제로 한 콘텐츠)가 있지 않겠나"면서 "내년 이맘때쯤 출산 계획이 있을지 누가 알겠냐. 내년 안에 출산하려면 1월에서 2월 안에 승부를 봐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9e5eb593a54909b399a28a8153ebb797c406deb9178bf97192c40be7f0bd1e1" dmcf-pid="fPtTu1Hl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95700576cf504ca0abcc102c8072517ff04fe21cb4dfb8c912495e180328241a" dmcf-pid="4QFy7tXSv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한혜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8x3WzFZvv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어의 신' 양준혁, 노량진 경매 大성공 "3년만의 최고가 경신" (사당귀)[종합] 12-28 다음 이효정 "최민식, 과거 드라마 안 하겠다고 선언…부러웠다" ('알토란') [종합]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