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또 ‘아내 홀대’ 도마 위 올랐다.."아내가 협탁이냐" ('사당귀') 작성일 12-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7qXvCE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54c29ee9e0d906b652b938fedeed85f58a95f61b233fd44a43f36f33db3479" dmcf-pid="FPzBZThD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180504735vvza.jpg" data-org-width="530" dmcf-mid="5Nb2FGTs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180504735vv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36706081251d1ed0cbfb04c34c9282a03eb6b68e84a27012973fa0708495f7" dmcf-pid="3Qqb5ylwyb"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양준혁이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을 향한 '매너손'으로 인해 뭇매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593adeea8ae7e03d324d588e0cc6503054687fe10c0027850fb386fdd018caa" dmcf-pid="0xBK1WSrCB"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2 '사당귀'에서는 양신에서 방신으로 정반대의 인생을 살고 있는 양준혁의 스펙타클한 노량진 접수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f1c56c969f8fd1f4ee5cd7b8e474a8eb5c222358640a1436bb092c56f5214dd" dmcf-pid="pMb9tYvmCq" dmcf-ptype="general">노량진 경매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양준혁은 가장 크고 좋은 대방어를 잡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펼쳤다. 선택된 대방어를 노량진 시장으로 이동시켜야 하는 것. 그러나 고등어로 대방어를 유인해도 얄궂은 갈매기 떼만 몰려온 채 대방어가 오지를 않자 어쩔 수 없이 대여한 물차와 포획인원 등 500여만 원에 달하는 소요비용을 포기하고 노량진으로 출하하는 날짜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b383dfaf34118cd879ab10c5f2178798b5e77faf14cee1f736a5bd0ebf85abc" dmcf-pid="Ud2f0XWIWz" dmcf-ptype="general">그렇게 대방어와의 사투를 시작한 지 며칠이 지나고 드디어 양신 양준혁의 대방어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당도했다. 본격적인 경매를 위해 아내가 장화와 앞치마를 준비해 왔다. 장화를 신는데 양준혁은 아내를 지지대로 삼아 패널들의 뭇매를 맞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bcb70465d997cdd8ede72b5eb37261ab8172644daa685c044c09fd8cdbec88" dmcf-pid="uJV4pZYC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180507428ngwb.jpg" data-org-width="530" dmcf-mid="1Kt3vsDg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poctan/20251228180507428ng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c9a8bbc791f29077b515eb99dd7f68a472c98a1d89620742339e33697e2255" dmcf-pid="7if8U5GhCu"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아내를 지팡이 삼으면 어떡하냐", "아내가 협탁이냐"라며 비난을 쏟아냈고, 양준혁은 "몸이 무거워서 그렇다"라고 항변했다.</p> <p contents-hash="3ca9e28e8876d37e828cd67bc73578926d1fb6e5b6ea268b91127c025929ba95" dmcf-pid="zn46u1HlhU" dmcf-ptype="general">양준혁의 항변에도 김숙은 “아내는 얼마나 무겁겠냐”라고 지적했고, 전현무는 "내가 한 마디만 더하겠다. 이런 형도 결혼을 하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749313539460be519208dacc49085e1a93d975240f4cbd6cb6fe81cb100e2d" dmcf-pid="qL8P7tXSvp"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준혁은 “현무야, 저런 아내를 만나야 한다”라고 조언했고, 전현무는 "내가 살다살다 여자를 양준혁한테 배우다니"라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204c7901e32df7e48afc734f69258b5868a05b2da2925dff17e1d9ef80c8c0" dmcf-pid="Bo6QzFZvT0"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매에 앞서 시장을 둘러 보겠다고 선언한 양준혁은 홀로 어묵에 국물까지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한참을 기다린 아내는 “오빠는 긴장도 안 되나봐. 나는 물 한 잔도 안들어가는데”라고 울분을 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e6cdf3aa5519c6d6a07c7e9d085abcc92d6680005154c85b9cd29ac2d8cd5cf" dmcf-pid="bgPxq35Tv3"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ec441221d00a9564c3e73d8fd33257fe205e37268171e8ce776b053b1da5d26" dmcf-pid="KaQMB01ylF"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 불과 재', 12일째 400만 돌파...'주토피아2'보다 하루 빠르다 12-28 다음 전현무 "연예대상 수상 후 박보검에게 축하 받아.. 대상 턱 통 크게 내" ('사당귀')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