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클로바, 새해 'AI DBMS' 시장 정조준…연매출 100억 시대 목표 작성일 12-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Xhpu3G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a3d0dbb280f7ae17367d6bbb24e911e14c4913e6fd71fdd3fc390e887d052" dmcf-pid="tQZlU70H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오클로바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미지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70331080hexx.jpg" data-org-width="700" dmcf-mid="5gz5f82u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70331080he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오클로바 홈페이지 메인 화면 이미지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379033d58c6e00b87e95f8edb84ce8e4fc7e2dd279141fb150494fca6d6b22" dmcf-pid="Fx5SuzpXr7" dmcf-ptype="general">네오클로바가 새해 인공지능(AI) 시장을 겨냥해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연 매출 100억원대를 돌파, 오픈소스 기업 100억 매출 클럽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a809f33a1b4da76821f333074f419570cc90b68263f7590cd1d2e741fece6d8" dmcf-pid="3M1v7qUZmu" dmcf-ptype="general">이재중 네오클로바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이 같은 새해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1a9d84e2912f765aa82cad912b95415bc4825870ca09f3675ae654cb278ddfe" dmcf-pid="0RtTzBu5EU"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그동안 운용체계(OS), 미들웨어 등 다양한 오픈소스 영역에서 기술지원 강점을 알려왔다”며 “몇 년 전부터 시작한 DBMS 분야가 최근 AI 시대를 맞아 더 많이 주목받고 있고, 이 분야를 더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e6eb1580a213ebb840ba50a9489a9f8b9ed62ababbb328df889bb8ab280c1a" dmcf-pid="peFyqb71wp" dmcf-ptype="general">네오클로바는 레드햇, 마이SQL, EDB 등 다양한 오픈소스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무엇보다 특정 솔루션이나 서비스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오픈소스 기술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p> <p contents-hash="7e94064a057bedfe43d4e266906675ac5a76718aaea40f12019b318cd90e5065" dmcf-pid="Ud3WBKzts0" dmcf-ptype="general">최근 몇 년간은 오픈소스 DBMS 시장에서 굵직한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했다. 덕분에 매출도 해마다 수직 상승했다. 올해도 지난해 대비 25% 이상 성장을 예상한다.</p> <p contents-hash="7c408ed7bc9c1f0adfdff35422a8f07dd13c150d3dc50659cd17f05bb3e672c2" dmcf-pid="uJ0Yb9qFI3"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타 오픈소스 지원 회사들과 달리 여러 제품과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71092c9f91ef78efd275fc308327b4576d59e05f9605dc51d381c56471ed8b" dmcf-pid="7ipGK2B3DF" dmcf-ptype="general">오픈소스 DBMS 역시 EDB, 마리아DB, 마이SQL 등 국내에도 이미 많이 알려진 오픈소스를 비롯해 최근 글로벌에서 부상 중인 퍼코나(Percona)를 국내 유일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제조, 통신, 플랫폼 등 국내 주요 대기업에 이들 오픈소스를 공급하면서 다양한 사례도 쌓았다.</p> <p contents-hash="46a00aea6dadda761d6821787f3a3559038e8b10e60d64bfb3f7dacec5d7a995" dmcf-pid="zCM9oanQrt"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AI, 데이터레이크 등 DB가 핵심인 사업에 오픈소스 기회가 많다고 본다”며 “새해 연 매출 100억원 달성하기 위해 추가 인력 채용 등 탄탄한 기술 지원을 위한 준비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6f579a0f07758c4263c4c765d5790f01f20b96b19be9ccd4ebe5030fe53490" dmcf-pid="qhR2gNLxw1" dmcf-ptype="general">이어 이 대표는 “회사가 단순 매출만 목표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력이 중요한 만큼 인재를 키운다는 관점에서도 다양한 투자와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며 “국내 최고 오픈소스 전문가 그룹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구성원 모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ffefdb63bc62398aadca1aeab8633a178ea85046cdc12be8aee62c5600f008" dmcf-pid="BleVajoMD5"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SW상품대상 12월 추천작]앰플랩 '팩토리엑스' 12-28 다음 [신SW상품대상 12월 추천작]에스티로직 '오렌지 GRE'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