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이재룡 부부, 청담동 주차장 부지 20년 만에 '잭팟' 작성일 12-2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세 차익만 310억 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J9Vb0DM"> <p contents-hash="98bf2c927bb254303a402f50b3a99a343633ff9c85df686f9d65e9692b7183e4" dmcf-pid="4n3i2fKpr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배우 유호정·이재룡 부부가 청담동 빌딩으로 300억 원 이상 대박을 터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861825b494d1cda11089f9aba70226f881334b16e78c4dc008c9a34a754c1" dmcf-pid="8L0nV49U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호정(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daily/20251228164209236wfqt.jpg" data-org-width="647" dmcf-mid="V3cFlvCE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daily/20251228164209236wf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호정(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611217adfc54a04402e9f871729b015b1f5236f641effb51e1c17b1ae80b95" dmcf-pid="6opLf82uIP" dmcf-ptype="general">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부는 2006년 서울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61억 8391만 원에 사들였다. 공동 명의다. 2008년 준공 허가를 받았고 2010년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대지면적 221평) 빌딩을 신축했다. 두 사람 성을 따 ‘리유’로 지었다. </div> <p contents-hash="0de9b529305ded6541ce5b45e56bc906df44274456766c13377350b6a19b0916" dmcf-pid="PgUo46V7O6" dmcf-ptype="general">취득세와 법무비, 중개 수수료 등 거래 부대비용을 포함한 부지 매입 원가는 약 65억 5000만 원이다. 신축 비용 23억 원을 더하면 총 88억 5000만 원 들었다. 현재 이 빌딩 자산 가치는 약 398억 원으로, 19년 만에 약 310억 원 시세차익을 거둔 셈이다.</p> <p contents-hash="d5d9692d4fae6d40e8acca9c6627e717c66a5404f11e10beff66434bf675a50b" dmcf-pid="Qaug8PfzE8" dmcf-ptype="general">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48억 원이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약 120%인 점을 감안하면, 부지 매입 당시 약 40억 원 대출을 받은 것으로 보였다. 신축 초기 부부가 5층에 살았으며, 4층은 이재룡이 세운 기획사 스타파트너스 사무실로 사용했다. 현재 고급 레스토랑이 모든 층을 임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bde0546b9e22763a26a6328509a334ab3bef32f6fee364415f8fd6cce3cbd38" dmcf-pid="xN7a6Q4qD4" dmcf-ptype="general">유호정과 이재룡은 1995년 결혼, 1남 1녀를 뒀다. 유호정은 다음달 31일 오후 8시 첫 방송하는 KBS 2TV 주말극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에 출연했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2019) 이후 7년 만이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2015) 이후로는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p> <p contents-hash="3f44f09332f8d475a4878c7c59f0f43d99b984bcaff6ddd5e3e9d012c5f9045c" dmcf-pid="y0k3SThDsf" dmcf-ptype="general">주미희 (joomh@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셔로' 단숨에 정상… 이준호·김병철·김향기 시너지 폭발 12-28 다음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언어 천재’ 아들 젠에게 항상 하는 말 “아빠 없다고”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