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주사이모’ 논란에, 5만명 줄어…입짧은햇님, 구독자 이탈 계속 작성일 1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33BKztO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2ae1df29ca9b32ed4af0cef40836114970e982ef6af4c4226b8bf8354307f" dmcf-pid="X700b9qF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입짧은햇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ilgansports/20251228163234736prjv.jpg" data-org-width="600" dmcf-mid="GPHH0UFY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ilgansports/20251228163234736pr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입짧은햇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fcf2465e1ba632c33c19038838118d124cdcdb6519f6fb9fb5a1f019efc928" dmcf-pid="ZzppK2B3Df" dmcf-ptype="general">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구독자 이탈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fbf7aa2c3f4b61dd281bb57fa15b941d24b4548605deccd242d14ccdb665eab" dmcf-pid="5qUU9Vb0EV"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4시 기준 입짧은햇님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171만명이다. 논란이 불거지기 전 176만명에서 무려 5만 명이나 감소한 것이다.</p> <p contents-hash="e233ca8bf179e9edf45c6be69c2b2e1402407c1c246257e95f1e138564c02529" dmcf-pid="1Q44eJMVO2" dmcf-ptype="general">입짧은햇님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입짧은햇님이 A씨에게 불법으로 다이어트 목적 향정신성 성분의 의약품을 받았으며, 박나래의 약까지 받아 전달하는 ‘전달책’ 역할도 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384b8450a5d23cd97b16046e74943533b805ac0bf0953f5f91d2c7415a65c90" dmcf-pid="tx88diRfO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입짧은햇님은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 (A씨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다”며 “저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에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3e572514e81b68815a552d7012d99b3b248f0208cef17514b00a259febbfc6e" dmcf-pid="FM66Jne4OK"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과 관계자들께 본의 아니게 불편과 피해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이로 인한 모든 분들의 피해가 최소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3RPPiLd8Eb"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띠동갑 쇼크' 후 변화에 "이게 리얼, 돌아서면 현타" ('누내여') 12-28 다음 ‘만약에 우리’ 전체 영화 예매율 2위 등극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