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4분기 일드 신작 공급 2배 이상 확대 작성일 12-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시, 아카사카에서’·‘그럼 네가 만들어 봐’ 등 인기<br>극장가 이슈·최신작까지…트렌드 반영해 팬덤 공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ZTOCmj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bcde1f1360a679f45476a6ee10ff8ff61c768d6e00cf9692a5d5cdd7f98c23" dmcf-pid="2L5yIhsA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일드 독점작 포스터. 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dt/20251228155806171seue.jpg" data-org-width="640" dmcf-mid="K29u1FZv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dt/20251228155806171se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일드 독점작 포스터. 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e5e0c16843946610bf76a4d7138bef0fca9abd6755e8b8b23d828d00ab7f18" dmcf-pid="VYMfqb71lS" dmcf-ptype="general"><br>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시청자 공략을 위해 일본 드라마 신작 편수를 대폭 확대했다.</p> <p contents-hash="dafaaec21ac51b4ae2d456a33711bef7b93195aa70f32fe2cc489705e04e2e77" dmcf-pid="fGR4BKztyl"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올해 4분기 일본 드라마 신작 편수를 지난 1~3분기 대비 2배 이상 늘렸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f846b8d89d068fa44d7141c3395a165aa8c00f327eccf0b174280247999ecef" dmcf-pid="4He8b9qFyh" dmcf-ptype="general">그 결과 최근 4주간 웨이브 일본 드라마 부문 시청 이용자 수(UV) 기준 순위에는 4분기 공개 신작과 웨이브 독점·최초 공개 작품들이 상위권에 다수 포진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36f5d695c9f6bde80a5a049e0d7cd824a129cd4642b937c00e589b88622e107" dmcf-pid="8Xd6K2B3vC" dmcf-ptype="general">1위는 4분기 신작이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25시, 아카사카에서 시리즈’가 차지했다. 2위와 3위 역시 4분기 신작인 ‘그럼 네가 만들어 봐’, ‘최애가 상사가 되어서 풀 스로틀’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aa95870fc4634159f478ce341143a9868b4ed2b551a1477789c4d5a864b7990" dmcf-pid="6ZJP9Vb0lI"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실종인 수색반 사라진 진실’(4위, 최초 공개), ‘어차피 남의 일이니까’(5위, 독점), ‘과보호 도련님의 응석받이 결혼’(6위, 독점) 등 웨이브가 독점 또는 최초 공개로 선보인 작품들이 일드 카테고리 시청 유저 순위 10위권 내 대다수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09ee4d81dad19fbc339107d3a27c1331142b88f751241fad701778a8895a71c" dmcf-pid="P5iQ2fKpyO" dmcf-ptype="general">웨이브 관계자는 “신작과 독점, 최초 공개작 중심의 차별화된 편성이 일본 드라마 마니아층의 시청 니즈를 충족시키며, 유의미한 시청 성과로 직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a2182abfa3a7398c25a965c64eef16288db6ef7438a4d2ea98709a153485aa7" dmcf-pid="Q1nxV49Uvs"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현지 방영 중인 드라마를 빠르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라이브러리를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553ba3d76b28884435dc0ed4675883c546351f0e3c2ae7c9a127a4f25c8df7" dmcf-pid="xtLMf82uvm"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동명 한국 영화가 개봉하며 화제가 된 일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한국 영화 개봉 2주 전부터 시청 시간이 171% 급증했다. 기존 라이브러리 작품들이 최신 이슈와 맞물려 이용자들에게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c7cee70bde55083e85bca5a29cda81e4bb62401c85a89de64516db3470e4093e" dmcf-pid="yo1WClOcyr" dmcf-ptype="general">웨이브는 한국 배우들의 일본 진출 트렌드에 맞춘 작품들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일본 현지에서 사랑받은 채종협 주연의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에 이어, 이달부터 나인우 주연의 ‘첫사랑 Dogs’를 서비스하는 등 국내 이용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화제작들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ad764097877130bd1019a5eaeacf95ae37a35c0e7bf567f7d1efed5f15d833b" dmcf-pid="WgtYhSIkyw" dmcf-ptype="general">웨이브 관계자는 “올해 4분기에는 양적 공급 확대뿐 아니라 ‘D&D 의사와 형사의 수사선’, ‘어차피 남의 일이니까’ 등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작품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트렌드를 발 빠르게 반영한 독점 및 최초 공개 라인업을 통해 국내 일본 드라마 팬들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b6d9cdd2a4e95916208519b79d97b0af24ce5f58bbc7a465f55529c2c92abe" dmcf-pid="YaFGlvCEWD"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국가대표 선수단 재능기부 12-28 다음 박명수·정준하 “소문내지마, 지금 뒤숭숭해”…박나래 갑질 이후, 더 민감한 방송가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