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준하 “소문내지마, 지금 뒤숭숭해”…박나래 갑질 이후, 더 민감한 방송가 작성일 12-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Ubpu3G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9cdf286cebfb367b5bc27176cd6107d77924635e41be62373be6e7448302e" dmcf-pid="9HuKU70H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와수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55834625bhdt.png" data-org-width="658" dmcf-mid="boocLgiP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SEOUL/20251228155834625bh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와수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4de8ebe7cace45629096bc0b28cbcc1b1c8c41a931196d62304b3173da793a" dmcf-pid="2X79uzpXW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최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하와수 유튜브 첫 라이브 짧게 다시 보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7eb28fb6695db9186046ae1b360c1ec551783cc54c0b8d8ee2a1367fb2045b67" dmcf-pid="VZz27qUZW3"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정준하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준하가 유튜브 촬영을 하러 와서 PD에게 ‘왜 먹을 게 없냐’고 하더라. PD가 명문대 나온 친구인데 ‘아씨’ 하면서 햄버거를 사러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BC PD가 시험 보고 들어왔는데 네 햄버거를 사러 가야 되냐”며 정준하를 나무라는 듯한 농담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2a529f023109ed9f3d9ad1cf7202dbfbbdd2d3ab50437639bcc604c8edbd4c" dmcf-pid="f5qVzBu5SF"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즉각 해명에 나섰다. 그는 “일정이 있어서 밥을 못 먹고 먼저 와서 기다리다가 ‘혹시 먹을 거 있어요?’라고 물었을 뿐”이라며 “조연출 분이 마침 사러 간다며 햄버거를 사다주셨다. 너무 감사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173397ff037ac49d5f585198e9cb555e3ee2f4f3e98fd1787f49cd6807d341" dmcf-pid="41Bfqb71Tt"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정준하는 “그 다음에 박명수가 ‘커피 없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분이 또 커피를 사서 오셨다”며 “그러자 갑자기 박명수가 ‘갑질 아니야, 소문내지 마. 지금 뒤숭숭하니까 소문내지 마’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박명수는 이를 재연하며 “갑질 아니다. 엄한 소리 하지 마. 그리고 네 돈도 아니고 법인카드잖아”라고 말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44331f33d09b3884fcc20ca9b70daea492a2afc80ff006195c02eb17b7f54683" dmcf-pid="8tb4BKztl1" dmcf-ptype="general">표면적으로는 가벼운 농담이었지만, 최근 방송가를 뒤흔든 박나래 갑질 의혹과 맞물리며 발언의 맥락이 주목받았다. 직접적인 실명 언급은 없었으나, ‘지금 뒤숭숭하다’는 표현 자체가 현재 방송 현장의 민감한 공기를 드러내 보인다.</p> <p contents-hash="a883f1b5d2a479edea388b715de1a375f0bfa5a53d8a601d1a32a7bdaed6f36f" dmcf-pid="6bxiQM6by5"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웨이브, 4분기 일드 신작 공급 2배 이상 확대 12-28 다음 에이티즈 홍중, 솔로곡 'NO1'(엔오원) 공개..역시 넘버원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