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O협의회, 고학수 전 개인정보위 위원장 고문 위촉 작성일 12-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8IYHyO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692dbe1c3ee550651517d7b15f23e61a9e074294ad56762dfab1d517c7a3a" dmcf-pid="z26CGXWI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학수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60305026ulcc.jpg" data-org-width="700" dmcf-mid="u37jsIrN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60305026ul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학수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0569ab0f7d6f0034939dc760f39cb51444f1b6cf7862123440abb8068ae94a" dmcf-pid="qVPhHZYCO9" dmcf-ptype="general">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CPO협의회)가 고학수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p> <p contents-hash="df29985a8e7278b1be867836792e322b7df4b7c5be28b0e6cde93613c29a1467" dmcf-pid="BfQlX5GhOK" dmcf-ptype="general">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고 전 위원장은 재직 당시 급변하는 인공지능(AI)·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개인정보 보호 정책 방향 전환과 제도 고도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2b8da9cfab0f0f76e8374fefdd3deb8fe3d93a22c17e8eddde281eff5326ca6" dmcf-pid="b4xSZ1Hlsb" dmcf-ptype="general">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 관련 국제회의인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회의를 올해 9월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국제 무대에서 AI시대 개인정보보호 규범 논의를 주도했다. 또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엄정 대응하는 등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전환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72542dd3a005733fa3a0222c348f9f9e898a13931139738a0b1deb9b860768c1" dmcf-pid="K8Mv5tXSOB" dmcf-ptype="general">고 전 위원장은 회원사 CPO를 대상으로 사전 예방적 개인정보 보호 투자 촉진과 최고경영자(CEO)·CPO 중심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다양한 조언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성공적인 AI전환(AX)을 뒷받침하는 안전한 데이터 이용 확산 방안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과제에 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두고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a58420bb3e194060dcd5d3baa776515a787be76698e648309af3d361b8dcd8e" dmcf-pid="9QdWF01ysq" dmcf-ptype="general">CPO협의회는 CPO 권한 확대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CPO로 구성된 대표 기구로 통한다. 그간 CPO 간 교류 협력 및 정책 당국과의 소통을 위한 창구 역할을 수행했으며, CPO 핸드북 발간, 세미나·포럼 개최, AI 프라이버시 공동 선언문 선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최근 네이버, 토스페이먼츠가 임원사로 합류하며 회원사가 140여곳에 달한다.</p> <p contents-hash="523448e4f410c711353e53c9663559b0a0fc546f4e9883f924eb40eddb896229" dmcf-pid="2xJY3ptWmz" dmcf-ptype="general">협의회 관계자는 “고 전 위원장은 전문성과 정책 집행에 대한 노련함, 국제 무대에서 축적된 경험과 글로벌 위상을 갖췄다”며 “CEO·CPO 중심의 사전 예방적 개인정보 보호 거버넌스 개편과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처리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486b8d4253206e293cbf56bf53f7a3e14f8132d1f3b41555afbeeaa715f5d2" dmcf-pid="VMiG0UFYO7"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또 ♥이상화 몰래 대형사고…35kg 케밥으로 '대환장 파티' [RE:뷰] 12-28 다음 뉴라텍, 통신칩에 NPU 얹는다…온디바이스 AI 도전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