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정지소 사건에 얼어붙었다…친모 제보 진실 드러나(프로보노) 작성일 1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zk5tXS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3386bc671d8b5dc7771cf6214dc0910ab1f121640e64e6a7595eacea08bc45" dmcf-pid="7yZJlvCE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45146770gqxz.png" data-org-width="1250" dmcf-mid="UNWxsIrN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45146770gq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ca202d85ec71124dd32bfd7561e2f61c09e6ed8d5f5ea05f086ceb0f0fb2c7" dmcf-pid="zW5iSThDF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정경호가 정지소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며 믿기 힘든 진실 앞에 얼어붙는다. </div> <p contents-hash="faa07d6ed0e69c8ef181550dea08a11efe00b44f44cca1a717b2f6dda244a445" dmcf-pid="qY1nvylw0k" dmcf-ptype="general">2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8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만인의 아이돌 엘리야(정지소)를 둘러싼 충격적인 정황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0adc7839ee1f5f5755e98c46c69c461669ac901e40b254caa673b04317a35d8e" dmcf-pid="BGtLTWSrUc" dmcf-ptype="general">프로보노 팀은 인기 가수 엘리야의 편에 서서 엘리야를 음해해 온 사이버 렉카 유튜버와 법적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내세운 유튜버의 주장에 맞서 프로보노 팀은 허위 사실 유포와 여론 조작 정황을 조목조목 짚었고, 총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강력히 요구했다.</p> <p contents-hash="790c77739d250d4ecca7eb153f96a04ce8321499fa6e6edb8984c0e0fc96a853" dmcf-pid="bHFoyYvmFA" dmcf-ptype="general">완벽에 가까운 논리로 무난한 승소가 점쳐졌지만 예상 밖 반전이 발생했다. 유튜버 측 담당 변호인이 강다윗과 박기쁨(소주연)에게 엘리야의 부정 이슈를 유튜버에 제보한 인물이 소속사 대표이자 엘리야의 친모인 차진희(오민애)였다고 은밀히 전한 것이다.</p> <p contents-hash="1190a96062a3b32a5aa3c8fbcc3707aa59634df8194e060ae3dd381a7b0ef7e9" dmcf-pid="KX3gWGTs3j" dmcf-ptype="general">사건이 마무리되는 듯 보이던 상황에서 엘리야의 새로운 뉴스가 전해지며 프로보노 팀은 또 한 번 충격에 빠진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윗은 전직 판사로 수많은 사건을 겪었음에도 믿기 힘든 진실을 마주한 듯 깊은 수심이 드리워진 표정을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0c73d6f94823e7c92e87eb7373665feff70d38493f91e4b3b6b42e70c6dba0dc" dmcf-pid="9Z0aYHyOUN" dmcf-ptype="general">엘리야의 팬으로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왔던 유난희(서혜원)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듯한 얼굴을 보인다. 박기쁨과 황준우(강형석) 역시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유난희를 위로하며, 엘리야를 둘러싼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1001a341776d9be1dd0f628907a48efa49e2db2ffd39169367f61b1d06e8aa5f" dmcf-pid="2qVOU70Hua" dmcf-ptype="general">정경호와 프로보노 팀의 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든 엘리야의 사연은 2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프로보노’ 8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VBfIuzpXug"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입양딸 결혼 발표했다…"축의금 거둬들일 것, 사위 머리숱 많아서 좋아" (육퇴클럽) 12-28 다음 김범석, '해외 일정' 핑계로 또 한국 패싱…"안하무인, 최대한 제재"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