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직격타…구독자 5만명 줄줄이 이탈 작성일 12-28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5lvCE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71c2b2e9e562e2cd34593bb731a0aa0d28b7b42f1935eb774512a02f38e87" dmcf-pid="5941SThD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입짧은햇님 /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43356417fgkt.jpg" data-org-width="600" dmcf-mid="XMIi46V7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43356417fg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입짧은햇님 /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26b159a51d8a23ef1c3b8d11055dbfac9b3b253440790306317093a96a2fb8" dmcf-pid="128tvylwy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구독자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 '주사이모' 논란 여파다.</p> <p contents-hash="d83890a533f06b31e3349b6dd3d3044846beeb9a624fb7e677e5b317ccd9d4fc" dmcf-pid="tV6FTWSrWC" dmcf-ptype="general">28일 입짧은햇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71만명으로 확인된다. 당초 176만이었지만, 빠른 속도로 5만 명이 이탈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d04d34c50806e241098f58c95caa671bf9889aab8e3764fc86fb8ce9b340fe40" dmcf-pid="FfP3yYvmSI" dmcf-ptype="general">입짧은햇님은 지난 18일, 일명 '주사이모' A 씨로부터 다이어트 약을 제공받았단 의혹이 제기됐다. 이를 박나래에게 건네는 전달책 역할을 한 것으로도 의심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b19c6af0e04b81f2e1ea8a2d156a650880aa8942e610758eef09bfd240d302c9" dmcf-pid="34Q0WGTslO" dmcf-ptype="general">해당 다이어트 약은 향정신성 의약품 성분인 '펜터민'이 포함된 일명 '나비약'의 일종으로 알려져 사태는 커졌다. 사건은 마약 범죄 수사로 번졌고 입짧은햇님은 불법 의료 행위 가담 및 마약류 관리법 위반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bddf2dd356d5ef83d760bd453b08db9c114e15553515226c7f1ccf3dedc80c5" dmcf-pid="08xpYHyOSs" dmcf-ptype="general">또한 '주사이모' A 씨는 의사 면허 없이 불법 의료 행위를 이어갔단 의혹으로 중심에 섰다. 그에게 불법 시술을 받았단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 키는 활동을 중단했다. 다만 이들은 A 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77079378af7c4fe4c160a461c99332951b8540080f7bc15b02095a7aa13612ad" dmcf-pid="p6MUGXWIWm" dmcf-ptype="general">입짧은햇님도 "A씨와는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의 병원에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받았다. 바쁜 날은 A씨가 제집으로 와 준 적이 있다. 다만 제가 A씨 집에 간 적은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bca29ccc3a9818b0a7dac33ec908c7bf998ebd5ee3a3497c6ccfc1a9e32b96d" dmcf-pid="Uoj4uzpXyr"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사정들을 좀 더 주의 깊게 살피고 신중하게 처신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던 부분은 제 큰 불찰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에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beaebe9d892082a75c8701411363ff0852adb313b556f27d0cf800989b10969" dmcf-pid="ugA87qUZhw" dmcf-ptype="general">해명에도 구독자 이탈은 막을 수 없었다. 입짧은햇님은 매니저와 함께 의료법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사건은 서울 마포경찰서 마약범죄수사팀에 배당돼 법적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7ac6zBu5y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 SCMP “올해의 한국 드라마” 발표…1위는 ‘폭싹 속았수다’ 12-28 다음 ‘스맨파’ 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논란 딛고 20세 신부와 결혼 [이슈&톡]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