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선정 올해의 스포츠 선수 1위에 F1 랜도 노리스 작성일 12-28 42 목록 중국 신화통신이 선정한 2025년 세계 10대 스포츠 선수에 포뮬러원(F1) 2025시즌 챔피언 랜도 노리스(영국)가 선정됐다. <br><br>신화통신은 28일 올해 전 세계 스포츠계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을 발표했는데 노리스를 전체 1위로 뽑았고, 테니스 남자 단식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를 두 번째에 올렸다. <br><br> 3위는 4바퀴 반 회전 점프, 쿼드러플 악셀을 세계 최초로 클린 처리한 미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차지했고, 4위는 천위시(다이빙·중국), 5위는 아먼드 듀플랜티스(육상·스웨덴)가 이름을 올렸다. <br><br>페이스 키프예곤(육상·케냐)이 6위, 서머 매킨토시(수영·캐나다)가 7위로 뒤를 이었다.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 팀 동료 우스만 뎀벨레(프랑스)는 10위를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美 빅테크 5곳이 세계 R&D 15% 차지...자본 앞세워 독점력 강화 12-28 다음 오심 논란에 또 운 가스공사…SK에 66대67 역전패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