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故 김영대 추모 "나의 절친…영원히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 작성일 12-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utHZYC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9708d0040a5dd065dd6b43e65cbe19a38951802e49d646843d24423bc53ca0" dmcf-pid="4vz3Z1Hl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안현모 소설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34438681zepo.jpg" data-org-width="640" dmcf-mid="VIgdQM6b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ydaily/20251228134438681ze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안현모 소설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ce99ea5019b05b42d4a93e4d4463f1dc0127cd207a1d90d1b7ac934fa5499c" dmcf-pid="8Tq05tXS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음악평론가 故 김영대를 애도하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2c14fe3928081c24541536c5d29693a2d5d001f1c4a2bdb8c47eb80da0cd3a" dmcf-pid="6yBp1FZvmx"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영대를 추모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가 이런 말을 내 입으로 하게 될 날이 올 줄, 더군다나 이렇게 일찍 찾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비통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f58389debc1f8bb1912569074eeb394b4d1d8efb53efe7d02e0d14988ec615b" dmcf-pid="PWbUt35TDQ" dmcf-ptype="general">이어 “만나는 모든 이들에게 친절하고 편견 없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 상대를 즐겁고 편안하게 해준 멋지고 유쾌하고 존경스런 친구였다”며 김영대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음악, 영화, 일상의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각별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cda30032f64da81776f245afb77291b54ba33f450e9169625980973f844b258" dmcf-pid="QYKuF01yDP" dmcf-ptype="general">안현모는 “늘 아내와 아이들 얘기에 신나했던 진정한 패밀리맨이었다”며, 김영대가 생전에 가장 좋아했던 영화 패밀리맨을 딸과 함께 보고 잠든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c8baf3562a33fa23a92b4a23cdb4d9d1842de29646404c7365fd76b6cf62cd1" dmcf-pid="xG973ptWI6"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항상 나를 베프라고 불러줬지만 부족하기만 했던 나를 진심으로 반성하며, 故 김영대 에드몬드를 영원히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추모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9ea89ddb6d442e7d044538b06cf821c8613b24b49f42ae9978da4089ef6a5e3" dmcf-pid="yeskajoME8"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대 평론가는 지난 24일, 향년 4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사망 전날까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던 만큼, 그의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려한 날들’ 김운교, 이수빈♥윤현민 커플 오작교 되나? 12-28 다음 255만 유튜버 올리버쌤 "韓 의료시스템 무임 승차? 오해, 한국행 결정 NO" [전문]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