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만 유튜버 올리버쌤 "韓 의료시스템 무임 승차? 오해, 한국행 결정 NO" [전문] 작성일 1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5CrsDg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31fb2ac4c346cdf43cad1ff703344894c5f8f661a67afb2ff70357c0eaa65" dmcf-pid="Yv1hmOwa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리버쌤 / 사진=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34504514pjcn.jpg" data-org-width="600" dmcf-mid="y3kePx8B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today/20251228134504514pj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리버쌤 / 사진=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39941f393ccf473ce154342eba1f87a46d60d7aef0427d6b3600e49265c35" dmcf-pid="GTtlsIrN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국 의료 시스템 문제를 토로한 225만 유튜버 올리버쌤이 한국행을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를 바로잡았다. </p> <p contents-hash="c2e82a5e7a94e98a90d559c8c630cfff2f1d743decc052ff5c9292ddfb966363" dmcf-pid="HyFSOCmjSI" dmcf-ptype="general">올리버쌤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물에 "대형 언론사들이 저희가 한국행들 결정했다는 기사를 발행했다. 저희는 영상을 통해 미국 텍사스에 처한 저희 집 상황을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을 뿐, 구체적인 행방 결정을 내린 적도 한국을 언급한 적도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d6d5026ee941a67eb6847d0a87e7e339d6e9d5f8b68d99275d32cf743cb1420" dmcf-pid="XrTENAgRT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잘못된 기사로 인하여 저희 가족이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무임 승차하겠다는 것 처럼 오해를 빚어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받고 있다"며 "이미 정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기에, 날선 댓글이 더 마음 아프게 느껴니다"고 정정 보도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b87038c308fda9444869234f7c052d08eeb9845b7d522ab4edaf7ae78f4c6539" dmcf-pid="ZmyDjcaeWs" dmcf-ptype="general">앞서 올리버쌤은 유튜브 채널에 '한국인 와이프와 미국 이민 8년차. 이제는 진짜 포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올리버쌤은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뒤 고향인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고 있으나, 세금 및 의료 시스템 문제 등 현실적인 부담이 크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9277209a45179d586092f50bf260f1c786d4b9ea39f8337eedebea66bf0bb042" dmcf-pid="5sWwAkNdCm"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버쌤은 한국에서 영어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유튜브를 통해 영어, 미국 문화 등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255만 유튜버로 성장했다. 2016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그는 2018년부터 미국으로 돌아가 생활해왔다.</p> <p contents-hash="0715b1bdebda3aa4c3fba3ecaec13ab8ca941b203b3cd53b0a28ccf79e539d81" dmcf-pid="1OYrcEjJWr"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올리버쌤 유튜브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2917457404e3e88bb1028fd9692f4bc4de08826c3d1081b569a0d3e2e86e2e1b" dmcf-pid="tIGmkDAiS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올리버쌤입니다.</p> <p contents-hash="97a47e004eba28bdcba1335a413d03f22a7c2b4a2b92adaa33441e0ee617d870" dmcf-pid="FCHsEwcnCD" dmcf-ptype="general">대형 언론사들이 저희가 한국행들 결정했다는 기사를 발행했습니다. 저희는 영상을 통해 미국 텍사스에 처한 저희 집 상황을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을 뿐, 구체적인 행방 결정을 내린 적도 한국을 언급한 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기사로 인하여 저희 가족이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무임 승차하겠다는 것 처럼 오해를 빚어 부정적인 댓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8f04c6290b38161247217da2566cb76a7d23c36da1389e73737419434ea0f0d0" dmcf-pid="3hXODrkLTE" dmcf-ptype="general">이미 정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기에, 날선 댓글이 더 마음 아프게 느껴집니다. 정정 보도를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0lZIwmEoS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모, 故 김영대 추모 "나의 절친…영원히 기억하고 그리워할 것" 12-28 다음 손예진, ♥현빈이 받아온 천겹살 인증도 야무지게…“맛있게 먹었어요”[SNS는 지금]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