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정·이재룡 부부, 청담동 주차장 부지 20년만에…'잭팟' 작성일 12-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세차익 약 310억원 추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vIdiRf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fbdcf496afeda3d7df6e144b4a18ddf96a35cb5e71fbba8005f5254ca8c86" dmcf-pid="yOPVHZYC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ked/20251228131304466cgka.jpg" data-org-width="600" dmcf-mid="Q3XyajoM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ked/20251228131304466cg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94a8094473cf80969123f9d61a66e1a2f1ecc9843bffd6fcb139dc615f7998" dmcf-pid="WIQfX5GhlH" dmcf-ptype="general"><br>배우 유호정·이재룡 부부가 보유한 서울 청담동 소재 빌딩의 현재 자산 가치가 39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됐다. 부지 매입과 신축 등 건물에 투입된 금액을 고려하면 약 310억원의 시세차익을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882c6b2ec08159026bc59b6cd6ffee2542bda1ee45b416d46317a031e34029e" dmcf-pid="YCx4Z1HlSG" dmcf-ptype="general">28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유호정·이재룡 부부는 2006년 공동 명의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공원 인근 주차장 부지를 61억8391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해당 부지에 건축 허가를 받아 2010년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e49a6487cf7b561bcc04442e2d2a8a6639c029d8e73a5d7a3eaf3b99125dd0f" dmcf-pid="GhM85tXSvY" dmcf-ptype="general">당시 건물 신축 비용은 약 23억원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고급 레스토랑이 모든 층을 임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13106a397c3a3c1a6cc1dc82da479f1116a582546337fb2198d9a059755aa18" dmcf-pid="HlR61FZvyW"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영동대로변 뒤편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역세권에 속하며, 청담역 1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p> <p contents-hash="1c3a72e035fb927e23f94303908a5c30afcf6b28a976b9637435f78ba61db308" dmcf-pid="XSePt35Tly" dmcf-ptype="general">부부는 부지 매입 당시 약 40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예상된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48억원인 점을 감안한 계산으로, 통상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이다.</p> <p contents-hash="3d9ff8bb6fb79b999a9c56c712ecf153d7431fed44aeaffea558365ad4013a1b" dmcf-pid="ZvdQF01yhT" dmcf-ptype="general">취득세, 법무비, 중개 수수료 등 거래 부대 비용을 포함한 부지 매입 원가는 약 65억5000만원으로 추산된다. 여기에 건물 신축에 들어간 비용 23억원을 더하면 총투입 원가는 약 88억5000만원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1a37dc269dfae08bc1a9c15e64bf903585b8b72930ffc9ea1ad5cc92026fa02" dmcf-pid="5TJx3ptWyv" dmcf-ptype="general">빌딩로드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건물에서 약 80m 떨어진 인근 빌딩이 최근 3.3㎡당 1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이를 유호정·이재룡 부부 건물의 대지면적 729.3㎡에 적용하면 현재 시세는 약 398억원으로 추정된다. 토지 매입가와 건물 신축 비용으로 약 88억5000만원이 투입됐다고 가정하면,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시세 차익은 약 31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게 부동산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f3b2d8e423f62846ed9478f83d2aa0e2cfa9a7a7ce36673010d6fe92d0e58a7d" dmcf-pid="1yiM0UFYTS" dmcf-ptype="general">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가 ‘AI의 위험을 걱정할 사람’을 찾고 있다 12-28 다음 박서진, 연말 기부 행진…월드비전·연세의료원에 1000만 원씩 나눴다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