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누난 내게 여자야’ 띠동갑 쇼크에 도파민 폭발…“현타 오네” 작성일 12-2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fEV49U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3f0c287301f5bfb6ed32de8bf67b4618ba1188a6c45e847568b4ddc95d769" dmcf-pid="Ys4Df82u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31742966ordl.jpg" data-org-width="1600" dmcf-mid="y4hqClOc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sportsdonga/20251228131742966or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c45db018f0f74eae3413faf5e681454aead563bf736e36f789a7d2c859d077" dmcf-pid="GO8w46V7zE"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한혜진이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나이 공개 후 흔들리는 러브라인을 지켜보며 “이게 리얼이지…현타 오네”라고 반응했다. </div> <p contents-hash="b2e8310800ec10818d6873aa67d11161a2a688b353e202173e24b8dcd6db8702" dmcf-pid="HI6r8Pfz7k"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되는 KBS 2TV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 10회에서는 나이가 공개된 뒤 분위기가 달라진 연하우스가 공개됐다. ‘서로 호감’을 유지해온 ‘87년생’ 구본희와 ‘99년생’ 김무진이 12살 연상연하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띠동갑 쇼크’에 빠진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5c7c221df99632a097b61c5678c76b9a8e33079b5f1f6e3dd7f4f29d02a29530" dmcf-pid="XCPm6Q4qUc" dmcf-ptype="general">구본희와 김무진은 따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조용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구본희는 “나이 차이 듣고 솔직히 안 놀랐어?”라며 김무진의 속마음을 물었다. 김무진은 “솔직히 안 놀랐다. 비밀의 방에서 힌트 사진을 보고 ‘어느 정도 차이 날 수 있겠는데?’ 싶었다”라고 답하며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4690c3138b57398cde4f08fe801ca27769b37ddce0eda2449ce429bb013eec8" dmcf-pid="ZhQsPx8B7A" dmcf-ptype="general">하지만 구본희는 심경이 복잡해졌다. 구본희는 “소개팅도 6~7살 차이는 괜찮다 싶었는데 10살 차이 이상 나버리면…사실 말이 안 되고 그런 생각이 좀 있었다”라고 말했다. 김무진은 “나는 내 마음 가는 대로 그냥…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하고 행동할게”라며 구본희를 붙잡으려 했지만, 구본희는 답이 없었다.</p> <p contents-hash="f2e0b138d11a5b212f5dad7ea5bdc5292ff9b185f442f604b6c2246f625f9f34" dmcf-pid="5lxOQM6bu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각자 남겨졌고, 구본희는 “띠동갑까지는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무진 님일 줄 몰랐다. 나이 차이가 나는 건 맞으니까 한국 정서 상도 그렇고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무진도 “하…미치겠다”라며 깊은 한숨을 쉬었고, 복잡한 표정이 굳었다.</p> <p contents-hash="61f49d76bad219eb0095d042fd2d892ee845acbd85c3327a86c2da4c4e870430" dmcf-pid="1SMIxRPKpN" dmcf-ptype="general">장우영은 “같이 있을 때는 좋은데 돌아서면 둘 다 생각이 많아지는 거다”라며 ‘띠동갑 쇼크’의 여파에 공감했다. 한혜진도 “이게 리얼이다. 앞에서는 예의를 지켰지만 돌아서면 현타…현실은 현실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황우슬혜는 “저 한숨은 ‘걱정’의 ‘미치겠다’인 것 같다”라고 해석했고, 수빈은 “저는 ‘어떻게 해야 나한테 벽을 안 느끼게 할 수 있을까?’의 ‘미치겠다’인 것 같다”라며 김무진의 마음이 여전하다고 봤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tvRCMeQ9Fa"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딸, 9살 미술 실력이 이 정도…母 피지컬+父 예술 감각 그대로(윤쥬르) 12-28 다음 “전화·문자로 AI 쓴다”... SKT, ‘전 국민 AI 시대’ 연다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