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광화문, 9개 디지털 사이니지로 31일 새해 카운트다운 작성일 12-2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fMsCmj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3943849727501223fd666f842cc4b228a8cf2d01a58976223380d5f635bc0" dmcf-pid="5x4ROhsA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라이트 광화문' 신년 카운트다운 2026 붉은 말이 희망차게 도약하는 이미지.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24206644pjub.jpg" data-org-width="700" dmcf-mid="H9EilThD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24206644pj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라이트 광화문' 신년 카운트다운 2026 붉은 말이 희망차게 도약하는 이미지.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6ed56e673061862c22bbeb167cd1eb02ef34bc6588e5fbe73142d33ddff3f" dmcf-pid="1fb8ErkLmM" dmcf-ptype="general">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쇼와 K-미디어아트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 행사 일환으로 오는 31일 새해 카운트다운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e244548a4cf7fbcc82684c9e24e0d6f5a24b15df737e862d300b99b083eb6d03" dmcf-pid="t4K6DmEoEx" dmcf-ptype="general">종로구를 비롯해 광화문스퀘어 민·관 합동협의회, KT,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9개 기관이 함께 광화문 전역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에 국내 최대 규모 카운트다운 쇼를 동시 송출한다. 신년 메시지, 새해소망 등으로 2025년 마지막 밤과 2026년 첫 순간을 하나로 이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9989d83284e9b43279e4db1e5fc6a43d52ea5108895011e9e59e98ae7329d2" dmcf-pid="F89PwsDgwQ" dmcf-ptype="general">행사는 31일 밤 10시 50분부터 내년 1월 1일 0시 30분까지 이어진다. 행사 전후로 한국 전통을 살린 광화문 패션로드와 윤민수·바밍타이거 등 아티스트의 공연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34b5784fd8d865de0d088d97c2fc5e818bcb36a24c54d917867dff7d2f5206" dmcf-pid="362QrOwaEP" dmcf-ptype="general">시는 신년 카운트다운 행사 현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 주요 작품 동선과 횡단보도 등 밀집 장소에 안전관리 요원 50명을 배치한다. 각종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인근 경찰서·소방서 ·병원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한다. 소방·응급차량 진입 동선도 확보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b573e9f474e630f29f8573817996c3337969032ad8a35a21f415e01c176eb" dmcf-pid="0PVxmIrN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라이트 광화문' 신년 카운트다운 2026 새해를 기념하는 이미지.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24207934shiu.jpg" data-org-width="700" dmcf-mid="XqYtQRPK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etimesi/20251228124207934sh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라이트 광화문' 신년 카운트다운 2026 새해를 기념하는 이미지.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a6c67fece8c608a7af2eb5bbc796235882cc57071630e4fa747fbd8174e6e2" dmcf-pid="pQfMsCmjr8" dmcf-ptype="general">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2025 서울라이트 광화문 행사는 시민과 관람객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순간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8eb94773835d0285cac3ae2ed88253eb991f110833cda240ae6053db8ad475" dmcf-pid="Ux4ROhsAO4"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라이트 광화문 행사는 '겨울철 꼭 가봐야 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일 개막 점등식부터 25일까지 누적 197만명이 찾았다. 지난해 행사 전체 관람객 75만명의 두 배를 훌쩍 넘은 흥행이다.</p> <p contents-hash="e142a08f9781e0054a9b418b7284711e8163220e74c376aaebb355beaad027a5" dmcf-pid="uM8eIlOcwf" dmcf-ptype="general">메인 프로그램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쇼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으로 세계에 알려진 한국 전통 단청구조물과 일월오봉도 등 K-미디어아트의 선풍적 인기가 주효했다. LED 미디어 스크린 '세종 파빌리온'에는 국내외 초청 작가 6명과 5명의 국제공모 작가 작품 등이 전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c445ecd9e223f1f56dc4c13fbd67b25321e65ecb92c0efea49916d42add23b9" dmcf-pid="7R6dCSIkwV"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성대결 나서는 사발렌카 "이길 수 있다" 12-28 다음 “똑똑한 비서가 위험한 스파이로”…AI 에이전트, ‘보이지 않는 내부자’의 역습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