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정준하, '갑질 논란' 정조준(?)… "뒤숭숭해" 작성일 12-2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DiH5Gh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d060e4c7745831e9870b929e04fd40928f762e20993812fc2e89096538a227" dmcf-pid="7SwnX1Hl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명수와 정준하가 박나래 사건을 간접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하와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oneyweek/20251228110350946qiir.jpg" data-org-width="647" dmcf-mid="UWOat01y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moneyweek/20251228110350946qi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명수와 정준하가 박나래 사건을 간접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하와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12b12a99faa0285d276015e7ca537f71482721217815cd19c0c63f2dcad058" dmcf-pid="zvrLZtXSXu"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박명수와 정준하가 최근 연예계를 뒤흔든 '연예인 갑질 논란'을 소재로 뼈 있는 농담을 던졌다. 직접적인 실명 거론은 피했으나 최근 스태프 처우 문제로 도마 위에 오른 박나래 사건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div> <p contents-hash="c1b405b27c692108a989617f399181af6d2ca88901f37857fae7dc5694707c2e" dmcf-pid="qTmo5FZvZU"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 라이브 방송에서 박명수와 정준하는 서로의 과거 행적을 폭로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af17c6d510cc4d26effd6fa448df86880e2e442d1f1aada27eed4058cc392e9" dmcf-pid="Bysg135T5p" dmcf-ptype="general">포문을 연 것은 박명수였다. 그는 "정준하가 유튜브 촬영장에 와서 PD에게 '왜 먹을 게 없냐'고 타박했다"며 "명문대 출신 PD가 결국 햄버거를 사러 나갔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825acf4fbe295f68c74c88d603888ac966e97ed61a93c9d7e02dc40f30c5eb5" dmcf-pid="bZSkUzpXX0"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방송사 PD가 개인 심부름꾼이냐. 시험 보고 들어온 인재가 왜 햄버거 셔틀을 해야 하냐"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에 정준하는 "식사를 못 하고 온 상태에서 물어본 것뿐이며 사다 주신 조연출에게 감사함을 느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22ae93777995fffef8bce1c42736df23067dee4e32bf7b0b99b8154c77514cb" dmcf-pid="K5vEuqUZ53" dmcf-ptype="general">반격에 나선 정준하는 박명수의 이중적인 태도를 지적했다. 정준하는 "내가 햄버거를 먹는 걸 보고 박명수가 본인은 커피가 없냐고 묻더라"며 "결국 스태프가 커피까지 사 오자 박명수가 '이거 갑질 아니다. 소문내지 마라. 요즘 시국이 뒤숭숭하다'며 몸을 사렸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acf3694f216312d1134e6ed8e2077c5ef748136229e6ce50efa8815eaa90f0" dmcf-pid="91TD7Bu5YF" dmcf-ptype="general">이들의 대화는 최근 논란이 된 박나래 사건을 간접 언급한 것으로 관측된다. 최근 박나래가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을 장시간 대기시키거나 무리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연예인-스태프 간 권력 구조'에 대한 비판이 거센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b0960d9eb937c9172564e684923288e52f1eca650911b8010820cef54ded159" dmcf-pid="2tywzb71Yt" dmcf-ptype="general">최유빈 기자 langsam41@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8세 이상벽, 101세 모친상·이지연 조모상..“정정하시고 맥주도 드셨는데” 12-28 다음 올리버쌤 "韓 의료시스템 '무임 승차'? 오해" [전문]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