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영제이, 미성년자 교제 논란 해명→05년생 여친과 결혼 작성일 12-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rPrOwa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2999ec998579a5e6b2c0f0cdba60e6fa1afaf768b8b0ffcf3ff2751fea9aa" dmcf-pid="xqmQmIrN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제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04235627mlih.jpg" data-org-width="580" dmcf-mid="PKOMOhsA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8/newsen/20251228104235627ml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제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DKTKVb0v3"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2a1e92a866db080083e383814e125ae34239acafea84677f3738505ea71ef87" dmcf-pid="Ww9y9fKplF" dmcf-ptype="general">'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팀 저스트 절크의 수장 영제이가 결혼한다.</p> <p contents-hash="abb28280b52e8d867ebf85d7c614a04f87ac45b34bc6611c7dc8631926ed00d4" dmcf-pid="Yr2W249UWt" dmcf-ptype="general">영제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예비신부 A씨는 2005년생으로, 영제이보다 13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저스트 절크에서 리더와 크루원으로 인연을 맺었다.</p> <p contents-hash="f8bd4eb5c9844b635a5f583d9d6214dddb0dba941f87ed6e1636c40b59d26ebf" dmcf-pid="GmVYV82uy1" dmcf-ptype="general">영제이는 지난해 12월 개인 계정을 통해 A씨와 관련된 사생활 논란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영제이는 미성년자 팀원 A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던 바.</p> <p contents-hash="635eed0cc7c10cc804113b1ef2c89425939980a38f8fe2b7387e36da4c438a95" dmcf-pid="HsfGf6V7S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영제이는 A씨가 성인이 된 뒤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또 "여자친구와는 서로 의지하며 이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저희의 만남으로 저와 팀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드려 죄송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a8b17d9b2b1c417403235c035645ff2cccc5f4cbfaadfd23d5247db5886e5b" dmcf-pid="XPWgWHyOC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제나 이쁘고 멋진 모습만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게 되어 저 역시 너무나 마음이 무겁고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냈다. 이번 일로 팀의 리더로서 제가 맡은 위치에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다짐하고 또 다짐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ZQYaYXWIT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5xGNGZYC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뻑가 상대로 일부승소한 과즙세연, 이번엔 악플러 잡는다…신원 파악 12-28 다음 ‘재벌家 이혼’ 최정윤, 47세의 현실 “배역 확 줄어…애매한 나이" (피디씨) 12-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