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연맹이 돌아본 2025년 "남자 높이뛰기는 우상혁과 커" 작성일 12-27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7/NISI20250321_0000198631_web_20250321221135_20251227124515209.jpg" alt="" /><em class="img_desc">[난징=AP/뉴시스] 우상혁이 21일 중국 난징에서 열린 세계 육상 실내 선수권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은메달을 획득한 뉴질랜드 해미시 커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3.21.</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세계육상연맹이 2025년 남자 높이뛰기는 우상혁(용인시청)과 해미시 커(뉴질랜드)의 무대였다고 평가했다.<br><br>육상연맹은 27일(한국 시간) 2025시즌 종목별 리뷰에서 남자 높이뛰기의 메인 테마로 우상혁과 커의 경쟁을 언급했다.<br><br>커는 올해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서 3회 우승, 우상혁은 2번 출전해 모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br><br>우상혁은 지난 3월 중국 난징 세계실내선수권에서 2m31을 넘어 우승했다.<br><br>뿐만 아니라 실내 시즌 2개 대회, 실외 시즌 4개 대회에서 연달아 우승하며 7연승을 달렸다.<br><br>그러나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서는 2m36을 넘은 커가 정상에 올랐다.<br><br>2m34를 넘은 우상혁은 2위를 기록했다.<br><br>우승하지 못했으나 우상혁은 커와 포옹하면서 동료를 축하하기도 했다.<br><br>육상연맹은 "커의 마지막 도약 직전까지 우상혁의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혔으나, 아쉽게 놓쳤다"며 "시즌 초반에 당했던 종아리 부상은 완전히 회복한 듯 보였고 특유의 재치 넘치는 모습에 관중들은 열광했다"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육상연맹 "2025 높이뛰기 양분한 라이벌, 우상혁과 커" 12-27 다음 “크리스마스에 기적이”…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에 선물+자필 편지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