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 전세계 순위 급상승,한국 대만 1위 및 훌루 미국차트 깜짝 9위 작성일 12-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DWEKzt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713838008ed6bbcb51b401de3d2895a252082bd158828ce8b405e3017a306" dmcf-pid="ul2i9hsA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23324851ppqu.jpg" data-org-width="650" dmcf-mid="pnLsn35T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newsen/20251227123324851p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caf91034807a636e029010990675ec02b5ad9b031d1b860c8819de834ba401" dmcf-pid="7SVn2lOc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6949b62653f52302efe5afb4e0ad9344cca266ec6a8a528739c1d0692a4e6b83" dmcf-pid="zvfLVSIkSa" dmcf-ptype="general">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 구독자들을 만족시킨 탄탄한 서사와 극강의 매력으로 12/26(금)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OP10 TV쇼 부문 한국 및 대만 1위, 일본 및 홍콩 3위, 싱가폴 6위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95610c9bd532b828f2470b086c5be9e8016d68eff52472ff414acababf21754c" dmcf-pid="qT4ofvCEC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플랫폼 Hulu(훌루)에서 미국 TOP 10 중 9위에 깜짝 등극하며 전체 글로벌 차트에서 3위를 달성, 2025년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 대표 콘텐츠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ce07e6f37f9983f65ee10f755b993d69ab5c86d505a226a643141ed7749daf3" dmcf-pid="By8g4ThDCo"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를 시청한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도 화제다. “모든 것이 기대 그 이상! 연출, 연기, 각본”(키노라이츠, 행*************), “격동의 시기가 쾌속 질주한다. 옷빨 나는 배우들의 연기 대잔치가 코스 요리처럼 쏟아진다”(키노라이츠, 마************),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작품!”(네이버 블로그, ja*****) 등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는 ‘거대한 육각형’ 시리즈인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구독자들의 반응도 마찬가지다. “놀라운 파워를 가진 듀오다. 현빈과 정우성 모두 환상적이다”(인스타그램, @b*******************), “현빈의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연기가 '백기태'를 완벽하게 만들어냈다”(X, @E**********) 등의 리뷰는 현빈과 정우성의 강렬한 존재감과 노련한 연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a5af1caf03732a20469b015b71741119b135424be3f6ba6d9dfacc2749905bfe" dmcf-pid="bW6a8ylwTL" dmcf-ptype="general">또 “참신한 시나리오를 가진 드라마”(X, @l********) 등의 반응은 자신의 욕망을 위해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로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서사를 이뤄내는 우민호 감독의 저력을 입증한다. 이처럼, 연출, 연기, 각본, 미술 등 모든 부분에서 전 세계 구독자들을 만족시키며 ‘K-콘텐츠’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는 남은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4636c7c2b5ffa8605449c5b4a06fb1b8af9e672f0649fca3920959599803755" dmcf-pid="KYPN6WSryn" dmcf-ptype="general">공개 직후 전 세계에서 뜨거운 화제성과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내며 새해까지 이어질 역대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1-2회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2월 31일(수) 2개, 1월 7일(수) 1개, 1월 14일(수) 1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696de7b6f63dc615d21ddd5f0c6f9e726452ba383058b6795cef90628efed98" dmcf-pid="9GQjPYvmS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2tJwd1Hl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마스에 기적이”…새신랑 김우빈, 어린이 병동에 선물+자필 편지 12-27 다음 지상렬 “내 첫사랑은 신보람”…16세 연하 여자친구 향한 사랑꾼 면모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