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레빗,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다 작성일 12-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qHkb71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c297f9953cd01aa5f2a3d8d6c7dec7c5e5233f255bbe71cf37a945ea0c7dd" dmcf-pid="1RBXEKzt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레빗 대변인. 레빗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egye/20251227115436753lsnh.png" data-org-width="1170" dmcf-mid="ZeuWjzpX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egye/20251227115436753lsn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레빗 대변인. 레빗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6634537f9a0db5e770da73c3b551aabdd2da5d32ca91a015bf18361025ad1e" dmcf-pid="tebZD9qFoc" dmcf-ptype="general"> 역대 최연소 미국 백악관 대변인인 캐롤라인 레빗(28) 대변인이 26일(현지시간)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둘째 아이 임신 사실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9d302f598066bb56f76de497f9f9f901e47e5e4f8977ad10b59b8bfd20ebd1d" dmcf-pid="FdK5w2B3gA"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리 앞에서 임신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함께 실은 글에서 ‘우리가 바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2026년 5월 딸이 태어난다’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ef5c717cf7088ce8ac74af758c6d159b50d7df789a9bc7ea406c66ad9e7856" dmcf-pid="3J91rVb0Nj"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남편과 나는 우리 가족 구성원이 늘어난다는 것이 흥분되고, 아들이 오빠가 되는 것을 보는 게 너무 기다려진다’고 가족과 함께 임신을 축복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또 ‘내가 지상에서 가장 천국에 가까운 것이라고 진정으로 믿는 모성의 복을 주신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내 마음에 넘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b50ddef9e64505dbf2b3e8321d80e4bbdefdb4f5b82f3f320996dcf15cf6f7" dmcf-pid="0i2tmfKpNN" dmcf-ptype="general">‘백악관에 친가 환경을 조성해 주신 트럼프 대통령과 우리 수지 와일스 참모총장에게도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멋진 한 해가 될 거고 한 여자아이의 엄마가 돼서 흥분된다’고 기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36955e4e584b4e7475b74db69f7badfccaf1c1cd9ba1f30979bff7fe8da2d58" dmcf-pid="pnVFs49Uga" dmcf-ptype="general">레빗 대변인은 부동산 사업가인 32살 연상의 남편 니콜라스 리치오와의 사이에서 작년 7월 아들을 낳았다.</p> <p contents-hash="5c5d8680c3f9775b28f01c299a55f5e5d7221494ad8f24c7ec2da84740b2f53c" dmcf-pid="ULf3O82ukg" dmcf-ptype="general">그는 27~8세의 나이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되어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변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b834a235fbd6056733f267078bcce2cb06354206a0af9fb9c510c2252594c4c2" dmcf-pid="uo40I6V7go"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악뮤, YG 오래된 매니저와 독립…이찬혁 '의리의 축가'로 첫 동행 12-27 다음 안성재, 가짜 두쫀쿠 만들고 민심 하락…이번엔 '진짜' 인증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