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강우, 새로운 레시피 대공개 작성일 12-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gaQGTs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306adc5bc0f6a41ca813c53aa077cb47c2129a4f6c0aa5b80ce2d3d53e1fb" dmcf-pid="XKaNxHyO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105724246tyuq.jpg" data-org-width="680" dmcf-mid="GQDwn35T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105724246ty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eb14ec41efd88e09784c4dbbf84f12feda0caff10833b54a6750aa385af404" dmcf-pid="Z9NjMXWIJi" dmcf-ptype="general"> <br>‘신상출시 편스토랑’ 순정 셰프 김강우가 더욱 막강해졌다. </div> <p contents-hash="f7bd15122fec6824ffa33de4e95d7590602ddb2d082471f50ac218397d016762" dmcf-pid="52jARZYCdJ" dmcf-ptype="general">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김강우가 기세를 이어가며 계속된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편스토랑’에서 더욱 짙어진 달달함과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은 것.</p> <p contents-hash="8269948ef3838d762a05b9bf0e98199b6db51cd76de291b1b54104b261f661ce" dmcf-pid="1E51lx8BRd"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2025년 화제의 중심이었던 ‘필요 없는 레시피’에 이어 2026년을 사로잡을 새로운 레시피인 ‘1+1 둘둘 레시피’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0e8bdfb7b5eab077966ba04c20477d9af00f066a1ff981ecb2bf8712e958002f" dmcf-pid="tD1tSM6bde" dmcf-ptype="general">특히 본격적인 레시피 공개에 앞서 아내를 위한 전용 메뉴판을 공개하며 순정셰프 다운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고, 초간단 토스트부터 각종 안주와 요리까지 아내가 좋아하는 메뉴로만 구성해 전국의 남편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a7a72fd392914ad1b5e15684e2820829d0fd3dbe500462a175d74a1ae4fd0aec" dmcf-pid="FwtFvRPKeR" dmcf-ptype="general">메뉴 선정의 중심은 자녀들일 수밖에 없지만, 가끔은 아내만을 위한 메뉴를 만들어주고 싶은 김강우의 진심이 빛났다.</p> <p contents-hash="7db9f7ae111eded59099535d3d4181e667c4f95e80757e63ca8f3681f8a25586" dmcf-pid="3rF3TeQ9n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아내의 최애 음식인 떡볶이로 둘둘 레시피의 진가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5561f241a663c07e725f4abec48ef83e52bf19e2b36063f48eb9a0e2dcc23c7" dmcf-pid="0m30ydx2Jx" dmcf-ptype="general">가열도 하지 않은 팬 위에 떡과 재료 그리고 양념과 물을 모두 넣는 과감한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고, 육수를 더 잘 우러나게 하기 위해 처음부터 찬물에 끓이거나 떡을 찬물에 담가 갈라짐을 방지하는 등 각종 꿀팁도 전달하며 흥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dad5d2ddcf7e6218c7187b4b8bb6fb5fc745e30b6138dcdae531d3ee47ecf305" dmcf-pid="ps0pWJMVRQ" dmcf-ptype="general">이어 “미쳤어!”라는 감탄을 자아낸 떡볶이에 피망과 비엔나소시지, 토마토소스 등 피자 토핑을 얹어 떠먹는 피자로 업그레이드해 둘둘 레시피의 매력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54b829c1f0a085b5227d74cc073b2ed6519347bd151e2d7956c6d75d95b1809f" dmcf-pid="UOpUYiRfdP"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떡볶이와 피자를 함께 만들어낸 둘둘 레시피 1탄은 물론, 바지락 술찜에서 봉골레 파스타로 이어지는 둘둘 레시피 2탄까지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6b252c4d5982e890a0ed0f18865f197a7436b3963017db7f705182ed24399102" dmcf-pid="uIUuGne4d6" dmcf-ptype="general">바지락과 마늘 그리고 소주로 간단히 만들어낸 바지락 술찜에 바로 물을 넣고 파스타면을 삶아내는 원팬 요리로 편리함까지 더했다. 술안주 술찜과 식사 봉골레 파스타를 모두 만들어낸 신박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p> <p contents-hash="51e9c0a87dc4b388825138a44a91a48982a9621b489437c0dc6c7b14b0c11995" dmcf-pid="7Cu7HLd8R8" dmcf-ptype="general">이로써 아내를 위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둘둘 레시피 역시 김강우 표 메뉴판에 추가됐다. 김강우의 아내는 그의 정성에 감동했고, “메뉴 좀 늘려놔봐”라는 말로 웃음까지 선사했다. 김강우는 둘둘 레시피 외에도 그만의 꿀팁이 계속될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ef29ccdd52fd073f2c7825b4ed2d73bfa367ca12bb6fae126d082c0ac166852" dmcf-pid="zh7zXoJ6J4"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이번에도 화제의 레시피를 거침없이 공개하며 “역시 김강우”를 외치게 만들었다. ‘편스토랑’을 통해 특유의 성실함과 로맨틱함으로 ‘순정 셰프’의 존재감을 드러냈던 김강우인 만큼, 계속해서 이어진 그의 활약에 응원이 더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1338c7955c4cafd071fb0db2cf3067a385734dfb67e03d30600493892c04862" dmcf-pid="qlzqZgiPnf" dmcf-ptype="general">2026년에도 김강우는 쉽고 기발한 레시피와 더욱 진해진 매력으로 따뜻한 재미를 만들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ca3c2038154702c8a46c09dbf052af466bec4f12e80c5215b7344f17a9f675" dmcf-pid="BSqB5anQRV" dmcf-ptype="general">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 dmcf-pid="bvBb1NLxn2"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육상연맹 "2025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과 커의 경쟁" 12-27 다음 작사가 박창학, 노영심·성진환과 '영원 속에' 리메이크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