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결혼에 꿈 있어…39살 안에 해야 하지 않을까"(전현무계획3)[종합] 작성일 12-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lzmfKp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472cb97a95b5314c3f7d45023eb83f4e5c177e4237648fea72995fd3c648e" dmcf-pid="q8Sqs49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104312309kegu.jpg" data-org-width="600" dmcf-mid="uGbgUDAi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104312309ke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c295dcd640a02c24f33714e4a77de03eea4ab42893a796de903ff99cd46e9f" dmcf-pid="B6vBO82u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결혼 그리고 멤버들과 의리에 관한 토크로 '전현무계획3'를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f7955d1548bcfd7075dd83cb556dd121b248a09a92c60e4d78db91a9727962b5" dmcf-pid="bPTbI6V7vN"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제작 MBN·채널S·SK브로드밴드) 1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효연이 경상남도 경주의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먹트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297afb1968a77f974b49f785b06d7dbe51939bb4bac49311386d6d7d343d54ec" dmcf-pid="KQyKCPfzla" dmcf-ptype="general">먹방 도중 효연은 "작년에 DJ로 미주 투어를 두 번 돌았다. 활동명은 DJ 효(HYO)"라며 활동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프랑스에선 '효' 발음이 어려워서 '요년, 요년'이라고 부르시더라. 처음엔 나 부르는 줄 몰랐다"며 웃픈 에피소드를 전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14f8bd68b2f43029e38506356466836df009ddd311d12bec1d6e97efd44e72b0" dmcf-pid="9xW9hQ4qSg"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다음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곽튜브는 "(소녀시대가) 유일하게 결혼 안한 30대 후반 걸그룹으로 유명하던데?"라며 돌직구 결혼 토크의 문을 열어젖혔다. 이에 효연은 "멤버들이 다들 바빠서.."라면서도 "왠지 제가 빨리 (시집)갈 것 같다. 결혼에 대한 꿈이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곧이어 도착한 생아귀 전문점에서는 아귀 수육과 찜을 푸짐하게 즐기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 자리에서 효연은 새신랑 곽튜브에게 2세 계획을 물었고, 곽튜브는 수줍게 "곧 출산.."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전현무는 "효연이 출산드라가 목표라더라"며 불을 지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520b46784abff61dd84bbb65bb709d7794d21486d8bf95018b3f567825cfde" dmcf-pid="2MY2lx8B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104313586ppvo.jpg" data-org-width="600" dmcf-mid="7cBopEjJ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today/20251227104313586pp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98c3fbce356502ec0449c4242836a4b111bb216c562a0e402c1905a2146ce3" dmcf-pid="VRGVSM6bWL" dmcf-ptype="general"><br> 결혼 토크는 더욱 과열됐다. 전현무는 "몇 살 전에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고, 효연은 "39살 안에는 해야 하지 않겠냐. 어떻게 생각하냐"고 되물었다. 기습적인 결혼 공격에 전현무는 "제가 뭐라고 말하기가.."라고 당황하면서도 "앞자리가 4로 바뀌면 타격이 크다. 3자 붙어 있을 때 해치우는 게 낫다"고 짠내 나는 현실 조언을 건넸다. 급기야 두 사람은 '누가 먼저 결혼하나'로 내기까지 걸며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3965170bbcc6e402217a862ae27f49efc7f3dd8551b55a54e0f847a9106bbdd7" dmcf-pid="fwbgUDAiWn" dmcf-ptype="general">또 곽튜브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만나면 누가 밥값을 내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효연이가 내겠지. 제일 많이 버는데~"라고 몰아갔다. 이에 효연은 "윤아랑 태연이가 (저보다) 더 벌 것 같다"며 "우린 생일이나 경사가 있는 날 만나고, 만나자고 한 사람이 낸다. 서로 내려고 한다"고 쿨하게 답했다. 전현무는 "멤버들끼리 싸운 적은 없지?"라고 물었고, 효연은 "오랜 연인처럼 서로 배려한다. 초반엔 너무 바빠서 안 싸웠다. 그땐 스케줄 하고 숙소에 오면 MT 온 것처럼 같이 놀았다"며 18년 장수 그룹의 비결을 밝혔다. 그러면서 "윤아가 드라마 촬영으로 바빴을 때 2~3시간 밖에 못 잤다. 우리도 그때까지 안 자고 있었는데 (윤아가) 우릴 보면 힘이 다시 솟았나 보더라"며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깊은 우정을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4rKauwcn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3 엄마'로 살았던 한 해...이 말 붙잡고 버텼습니다 12-27 다음 이미주 "갸루 사진에 나도 놀라...가발 쓰기 전후 확 달라져" [RE:뷰]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