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효연 “윤아, 태연이 저보다 수입 더 많을 것”→“식대는 서로 내려 해” 작성일 12-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GmWJMV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630b41394eeeac81c2faf287cb24a8f4bb0a61b81d76c150a061870bcd7ab" dmcf-pid="KlkeAqUZ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donga/20251227100044074ofvl.jpg" data-org-width="706" dmcf-mid="B7b5qsDg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donga/20251227100044074of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05419854daf6c5c541f6d1d316affdbff1db0a7375bc6217d0f07d41aca25f" dmcf-pid="9SEdcBu575"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효연이 ‘전현무계획3’에서 결혼관부터 팀워크 비결, 글로벌 DJ 근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05a185b5d892b3cf5e95f349b437cfcb850eb1ad4221fa8cb6da1c591b5724" dmcf-pid="2vDJkb71uZ"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11회에서 효연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먹친구’로 출연했다. 방송 중 곽튜브가 소녀시대의 결혼 이슈를 언급하며 대화를 열자 효연은 “멤버들이 다들 바빠서”라고 운을 뗀 뒤 “왠지 제가 빨리 (결혼) 갈 것 같다. 결혼에 대한 꿈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18c21ed1ac1616e44b39614592eb4712f83310e4236c7257ad781ca80b71eeec" dmcf-pid="VTwiEKzt0X" dmcf-ptype="general">이어 “39살 안에는 해야 하지 않겠냐”고 구체적인 시점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결혼관을 드러냈고, 전현무와 ‘누가 먼저 결혼하나’ 내기까지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b186b3204acb6f3a1401ee57e4dc75cdccf0185282a64f070581f9de8d52a520" dmcf-pid="fyrnD9qFUH" dmcf-ptype="general">소녀시대의 ‘장수 비결’도 공개됐다. “멤버들이 만나면 누가 밥값을 내냐”는 질문에 효연은 “윤아나 태연이가 나보다 더 많이 벌 것 같지만”하면서도 “만나자고 한 사람이 낸다. 서로 내려고 한다”고 답했다. 또 “오랜 연인처럼 서로 배려한다”며 “초반엔 너무 바빠서 오히려 싸울 시간이 없었다. 스케줄 마치고 숙소에 오면 MT 온 것처럼 같이 놀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a24456d10ee8e2a97b5f2683b6176ee6eb02cb4fdabebf13c0a8d64c7ceb20bc" dmcf-pid="4WmLw2B37G" dmcf-ptype="general">효연의 근황 토크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년에 DJ로 미주 투어를 두 번 돌았다. 활동명은 DJ 효”라고 소개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동을 전했다. 이어 “프랑스에서는 ‘효’ 발음이 어려워 ‘요년’이라고 부르더라. 처음엔 나 부르는 줄 몰랐다”고 ‘웃픈’ 에피소드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561778c1a48779e3e26cc35a18d91799adc6af11135ef668868b5f8f135828" dmcf-pid="8YsorVb0zY" dmcf-ptype="general">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유미가맥에 현빈·정우성·노재원·박용우·강길우 뜬다 12-27 다음 김병우, 함은정과 결혼 3주 만에 입장 발표 "주변인 모두 놀랐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