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과몰입 가족오락관 ‘응답하라 10주년’ 이거지 [종합] 작성일 12-2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jVpEjJ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30da7ecb946dcedf1bfa94bcd25f3bd52dc0d95c1300efacfaacd112d7a1e" dmcf-pid="FOAfUDAi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94805719srui.jpg" data-org-width="530" dmcf-mid="1aqvD9qF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poctan/20251227094805719sr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f6fdb6c369dbb38ba4e5e1bb95e5b1ef3fe67ff7c8b66f75fbdd8e9c2c02ca" dmcf-pid="3Ic4uwcnWy"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p contents-hash="af6bf32cef9422e508e71a3a4db3fab97a7b25773a13754f11250d8800bb60ac" dmcf-pid="0Ck87rkLCT"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대환장 과몰입 가족오락관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9419be3287460976a083d4c3ec03a61e433bc0dc7938414d7a8538a0e51ae76a" dmcf-pid="phE6zmEolv" dmcf-ptype="general">지난 26일(금)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출 나영석 신건준)' 2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0주년을 맞은 쌍문동 다섯 가족이 완전체로 한자리에 모이며 본격적인 1박 2일 MT의 포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dc5e7525fc0440bb83bc5c1c4ee76c362c13823a170a9686b75d15e97854957" dmcf-pid="UZSL6WSryS" dmcf-ptype="general">고속도로 휴게소 만남을 시작으로 쉴 틈 없이 펼쳐진 여정은 '쌍문동 그 자체'의 분위기 속에서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5.2%를 기록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는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p> <p contents-hash="902ce2dee58f89c54d869710405e68a3f480fa03853edeecb6bd9788728655e0" dmcf-pid="u5voPYvmWl" dmcf-ptype="general">용돈 게임 이후 고속도로 휴게소에 모인 쌍문동 다섯 가족은 반가운 재회 속에서도 극명하게 갈린 주머니 사정으로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용돈 게임에서 거금을 획득한 정봉이네는 "부잣집이 한 집은 있어야지"라며 휴게소 먹방 메뉴를 이웃들과 함께 나눴고, 모두가 다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는 모습은 10년 전 드라마 속 쌍문동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10년이 흘렀지만 쌍문동 가족들의 티키타카는 여전히 호락호락하지 않아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1f0abbd1a06eb827a09001a2573e64f64dea3943a64622a062614d7967b1ec8" dmcf-pid="71TgQGTshh" dmcf-ptype="general">최종 목적지인 고성으로 향하는 길 역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성동일과 라미란은 비밀리에 '홍시 원정대'를 결성해 씨 없는 홍시 한 박스씩 품에 안았고, 성동일은 “우리가 돈은 없는데 제일 잘 먹는 것 같다”며 정확한 메타인지로 웃음을 더했다. 또 다른 차 안에서는 '응팔' OST를 비롯한 다양한 비하인드로 이야기꽃이 피어났다. 박보검은 "'응팔' 출연 당시 22살이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원래 꿈은 싱어송라이터였다"며 운명처럼 배우로 데뷔한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b102d353dc9fb5e70d68b51d92c851fc5e5e1d086c091845afc53f1330fd99c" dmcf-pid="ztyaxHyOyC" dmcf-ptype="general">고성 숙소에 도착한 뒤에는 10년 만에 다시 모인 포스터 촬영 등 1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단연 하이라이트는 쌍문동 가족오락관이었다. 첫 번째 라운드인 스피드 퀴즈는 음식, 장소, 인물 카테고리별로 진행됐으며, 덕선이네(성동일·이일화·류혜영·혜리·최성원)와 정봉이네(라미란·김성균·안재홍·이민지·이동휘) 그리고 택·선우네(최무성·박보검·김선영·고경표·유재명)까지 세 팀이 횡성 한우를 걸고 승부욕을 불태웠다.</p> <p contents-hash="af9b1e1257ee5cd3aaa11c0f9293409b9b32a07c4b12cb9faf3e06daa110ef9a" dmcf-pid="qFWNMXWIvI" dmcf-ptype="general">특히 덕선이 혜리는 '응팔' 속 정봉이네가 먹었던 '비후까스' 문제가 등장하자 "먹어봤어야 알지"라며 설움을 토로했고, 안재홍은 차이코프스키를 '유산균의 대명사'로 설명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측불가 오답 속에서 뜻밖의 진실 공방까지 이어지며 웃음을 더했다. 증인으로 소환된 박보검에게는 "보검이는 거짓말 안 한다", "시대의 양심"이라는 압박이 쏟아졌고, 결국 이실직고하는 장면으로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137d6e7480c4143dc26900f0de0057e3933edb0257d62688adcb8e090060448" dmcf-pid="B3YjRZYCyO" dmcf-ptype="general">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음악 장학퀴즈가 펼쳐졌다. 방송 시그널과 영화 BGM 등 세대별·점수별 문제들이 등장했으며, 감점이라는 변수도 존재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박보검의 엉뚱한 답변부터 정답과 상관없이 냅다 축하공연에 나서는 혜리까지, 뜻밖의 상황들이 폭소를 유발했다. 어느새 게임에 진심이 된 어른들의 모습과 함께, 쌍문동 엄마들의 '어벤져스' 싸움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가 문제로 등장하자 류혜영과 혜리는 매운맛 댄스 배틀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가족오락관 1등은 정봉이네가 차지하며 '쌍문동 부와 운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ff3fdfbec2c8629319af12d807f095521a96c3793f3e9fc8ef05e8f3d179276" dmcf-pid="b0GAe5GhTs" dmcf-ptype="general">식사 시간에도 웃음은 끊이지 않았다. 저녁 바비큐 준비가 시작되자 고경표가 꼴등 벌칙으로 고기 굽기를 담당했고, 박보검은 고경표를 위한 쌈 준비에 나서며 팀워크를 발휘했다. 선우 엄마와 다른 가족들도 굽기와 서빙을 돕는 등 모두가 한데 모여 음식을 나누며 쌍문동의 따뜻한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동휘는 "쌍문동에서 같이 밥 나눠먹던 느낌"이라며 감회를 전했고, 성동일 역시 "막상 오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쌍문동 그 자체'인 10주년 MT 현장은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추억까지 소환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8ae16d1c90c9134040b1cf8e847fd20adc27695cc6445a2de2fea9b93cb72146" dmcf-pid="KpHcd1Hllm" dmcf-ptype="general">'응팔' 10주년 기념과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응답하라 1988 10주년'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5f00697ae50853a89e2465c5e6fb7b15b48d0544fdd1de8c9e2ce14c27388c26" dmcf-pid="9UXkJtXSWr" dmcf-ptype="general">[사진]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장도바리바리' 출연…장도연과 양궁 한판 승부 12-27 다음 현빈, ’♥손예진‘ 요리 실력 자랑 “최애 음식은 김밥” (전참시)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