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비서진' 김광규, 한지민-이서진 '투닥 케미'에 "친남매 같고 부러워…나도 저런 후배 있었으면" 작성일 12-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eXXoJ6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91fd449570a80220b2417b65cc632afba87816ee411a1757e9cca061b173d" dmcf-pid="2udZZgiP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BSfunE/20251227095706694rttt.jpg" data-org-width="700" dmcf-mid="K7appEjJ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BSfunE/20251227095706694rt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b1ad787df8ac89cf29f8a46788df4ad6fd1f344693f9a264553840fc7cb889" dmcf-pid="V7J55anQW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지민과 이서진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6f1a967a85420f29df2fb354e3e28337ad24126afd6640179d69b4113252748" dmcf-pid="fzi11NLxhU"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한지민이 비서진의 스타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a318ec5d5debb49103d64d2551030ae672a74aff540a254ddf277a10d76a1f6" dmcf-pid="4qnttjoMh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매니저로서 운전대를 잡은 이서진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광규도 "운전 잘하네 이렇게 잘하는데 왜 안 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1b0c2326462e987f055b52f5a58d56458c7924af35d6a7873142bcf98b225a" dmcf-pid="8BLFFAgRC0" dmcf-ptype="general">이어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비서진 하면서 선배님이랑 친한 사람 나온 적 있냐?"라고 물었다. 없었다는 이서진의 대답에 한지민은 "그러니까 사람들이 어려워하면서 못 시키고 그러는구나"라며 비서가 하는 일이 없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074e3fd16380e9a4dd02aa1d2bf9f8d22dba71da27744979fe88891a1118cb6" dmcf-pid="6bo33cael3"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왜 하는 일이 없어"라며 억울함을 드러냈고, 한지민은 "오히려 다 모시지"라고 했다. 김광규도 "맞아. 서진이가 한 게 그다지 없어요"라며 이서진을 몰아갔다.</p> <p contents-hash="1d9045d417fbb294e820aeb4caafe838e479261134065c9612e9b93f4603314a" dmcf-pid="PvqrrVb0TF" dmcf-ptype="general">이날 하루 종일 드라마 촬영에 매진한 한지민은 마지막 중요한 회차 엔딩신 촬영을 준비하며 뒤풀이를 갈 맛집을 찾아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ead87820f357152889f491ef4b31aa702bb750e9079e128e5ce7b89c6e95f72" dmcf-pid="QTBmmfKpyt" dmcf-ptype="general">특히 한지민은 탄수화물은 지양하고 국물 요리는 안 된다는 등 여러 조건을 걸었고, 이에 이서진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892fd5640b76905bc37b13372e4eb143f32fd8a3723f263cac127d143387fe" dmcf-pid="xybss49US1" dmcf-ptype="general">한지민의 연기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이서진은 "이제 연차로 20년 넘어가잖아. 그 나이 또래에서 아직도 잘하는 애고 그 오랜 세월을 버텨낸 건 대단한 거지"라며 겉으로는 투닥거리지만 한지민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0c549723408f86a9167a13aaaf268071404e406248970b5f8bc66f1b3157fe" dmcf-pid="yxr99hsAh5"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는 자신의 배고픔에 한지민의 간식 수발을 자처하기도 했다. 한지민 몰래 김광규와 샌드위치를 나눠 먹은 이서진. 이에 한지민은 어딘가 수상함을 감지했고 불심검문으로 증거까지 찾아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84abd45aceb18440894e8983f37452883bfe455779e21b70f1f8f0073351bbd" dmcf-pid="WMm22lOcyZ" dmcf-ptype="general">모든 일정을 마치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한 세 사람. 비서진은 한지민에게 평소에도 1일 1식을 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한지민은 시상식 스케줄을 앞두고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f8d7d76d51fe7496628cf7a6a16a83b5c516429d9aafe5721608125ee6285d" dmcf-pid="YRsVVSIkTX" dmcf-ptype="general">이어 한지민은 팬들과 소통을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했다. 갑작스러운 라이브로 당황한 비서진은 한지민의 요청에 따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짧은 방송 중에도 이서진과 한지민은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72630b906a3386a37a229225e764708d22c2a39dc7c54686bb93e90179d3427" dmcf-pid="GeOffvCEyH" dmcf-ptype="general">뒤풀이 메뉴는 어복쟁반. 맛있게 식사를 하던 한지민은 이서진에게 야자타임을 제안했다. 왜 야자타임이 하고 싶냐는 그의 질문에 한지민은 "선배님한테 열받는 게 있으니까"라며 야자타임의 이유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340a1eb78a17228dafb5890789f3345441bf8f7175b929ff5e241597cd0c789" dmcf-pid="HdI44ThDlG"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어차피 본인한테 반말을 하지 않냐며 "나한테 맨날 이러는 애가 딱 두 명이다. 정유미랑 지민이"라고 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유미 씨한테는 안 그러잖아요, 저한테 하듯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42e1f3d38334a8e90ed36b22e7148532f245cfc09b30c272d0f5ef203f507b1" dmcf-pid="XJC88ylwSY" dmcf-ptype="general">이에 이서진은 "너는 잘해주지 내가. 그리고 걔는 그냥 나한테 반말하고 네가 나한테 막대하는 것처럼 하지는 않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내가 언제 막말했어요"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2f6f79b2b635de3cac4e78b8adf2d0fa9e0b865f5470ffe3cf75f661ee0af32" dmcf-pid="Zih66WSrSW"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동의 없이 야자타임이 시작되고 한지민은 곧바로 "야 이서진"이라고 불렀다. 이에 이서진은 "이거 봐 이런다니까"라며 한지민의 행동을 재밌어했다.</p> <p contents-hash="b04a59624dc6634680ce7dcf267299450f4e678f503ecb6425011ae8b67d13d9" dmcf-pid="5ayRRZYCly"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진짜 그렇게 살지 마. 여유로워서 취미로 방송하는 거지?"라며 공격했다. 그리고 자신에게 존댓말을 하라면서 "선배님이라고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네 알겠습니다 선배님"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얘 이러면 더 이상 못해"라며 한지민을 꿰뚫어 보았다.</p> <p contents-hash="e01c7270c68bf1cb6ce3dd7f6765c0381199233f5f06d3ac8bbcf8a707de057e" dmcf-pid="1NWee5GhhT"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고분고분한 반응에 한지민은 잠깐 주춤했다. 하지만 곧 "나한테 죄지은 거에 대해서 인정하고 사과하면 내가 용서해 줄게"라며 야자타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656bdba5aa0ab0c6c892c49b901bb51b057e4f68daf57facc4a5d5f35c607dc" dmcf-pid="tjYdd1Hlyv"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서진은 한지민이 언급한 일들을 인정하지 못한다며 "본인이 직접 넘어졌다"라고 변명해 이후에도 둘의 관계가 변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bcc627545023f87e0970d4702c2daaccffd7ebac8e667cfd55900e39dacc0b8" dmcf-pid="FAGJJtXSh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바라보던 김광규는 "부럽지. 투닥거리는 친남매 같고. 나도 저런 후배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진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aa8b68c173d72854f540d69924673c16c85fbc277c46510d08352b591a2a3a6" dmcf-pid="3cHiiFZvyl"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서진은 "작품 할 때 거의 10개월 가까이 동고동락을 했다. 그 쌓인 세월이 우리가 가끔 만나도 언제 봐도 편한 사이가 됐다"라며 "지민이가 날 좋아할지는 모르지만 난 한 번도 나쁘게 생각한 적 없다. 심성이 착한 애다"라고 한지민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b0dbe0f0e36b763b04a9bcae3b74a83df8ffed0f071753b40791916feeb2bdf" dmcf-pid="0kXnn35TS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지민은 "반은 성공 반은 더 기분 나쁜 게 쌓이기도 했다. 저와의 과거를 인정하면 그래도 기억하시는구나 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마지막 기회라며 사과를 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bdb249c6ca1873a16879840735416d4f8f389a54e15ecce14f7ada6c3a9184e" dmcf-pid="pEZLL01yh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서진은 "왜 자꾸 사과하라는 거야. 이상한 애야"라며 고래를 절레절레 저었고, 한지민도 "역시 변하는 게 없다"라며 끝까지 투닥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69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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