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솔콘 투어 신호탄 쐈다 작성일 12-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JdSM6b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128c82ed7a59b69e1221223b55e4ab5f965a3a20c9a96c287fc8d2d65ebfb" dmcf-pid="fLWyVSIk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위너 강승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092006082hrx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tlhBOwa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rtskhan/20251227092006082hr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위너 강승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f3775467d51479b8cd6af4d75cc35d8ba4a69a515e0708f285f432787c619e" dmcf-pid="4oYWfvCEpx" dmcf-ptype="general">그룹 위너 강승윤이 솔로 콘서트 투어의 신호탄을 쐈다.</p> <p contents-hash="79b22fd361a4495cd16c13bed78557b337e0ead92cd06fece6a7d548b92e2540" dmcf-pid="8gGY4ThDpQ"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지난 24·25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부산 KBS홀에서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BUSA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약 4년여 만의 솔로 콘서트인 데다, 이번 투어의 첫 공연인 만큼 음악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aa3e5941133d2e5bc29a49c3af9835fa656f19ec9b3e7d6703635905cc97fb2" dmcf-pid="6aHG8ylwpP" dmcf-ptype="general">이날 강승윤은 ‘Wild And Young’ 무대로 에너지를 터뜨리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생동감 넘치는 밴드 라이브 위 펼쳐지는 그의 탄탄한 보컬과 독보적 음색이 귓가를 파고들었고, ‘365’, ‘Golden Slumbers’을 통해서는 자신만의 짙은 감성으로 관객들을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78b2b0186a63cede5cdfe7812275356e83d7e3536a6a1c229b6a45ac258ab26" dmcf-pid="PNXH6WSr76" dmcf-ptype="general">이어 댄스·R&B·록·발라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변화무쌍한 무대들이 재미를 선사했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PAGE 2] 전곡을 비롯 ‘본능적으로’ 무대가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깜짝 게스트 호륜과 선보인 ‘거위의 꿈’은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음악 여정을 되돌아보게 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2f0d4c6c5ca0b4aea193ddcbf417db0608cb4bd9994b0005cc02ef97a85fc74" dmcf-pid="QjZXPYvmu8" dmcf-ptype="general">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준비된 다채로운 이벤트들은 단연 하이라이트였다. 산타로 변신한 강승윤은 재즈 버전으로 편곡된 ‘Snowman’을 가창하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고, 관객들에게 직접 선물을 건네는 등 현장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가득 물들였다.</p> <p contents-hash="25b1593c6c34ec1af2f30cfa8fb1e539a133240e42d430e3204597ca52a1cf5d" dmcf-pid="xA5ZQGTsz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강승윤과 관객들의 긴밀한 음악적 교감이 돋보인 시간이었다. 무대에 오른 팬과 함께 ‘사랑놀이 (Feat. 슬기)’ 듀엣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하는가 하면, 객석에 내려가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등 가까이서 호흡하며 공연장을 연신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e5f7e577e3579883ca4e91c0a567a0fe1f9daf1f551391618586b49c6b568ea2" dmcf-pid="yUniTeQ9zf"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무려 29곡에 달하는 세트리스트로 170분을 꽉 채웠다. 그는 “17살 소년 강승윤이 고향 부산에서 서울로 향했듯, 이번 투어도 같은 여정으로 진행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크리스마스에 자리해 주신 팬분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7d2a35304bad65446ce4e7ee79e7c8f8fd04692ad5be441be7bd56a0f1f51c" dmcf-pid="WH68rVb07V"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부산 공연으로 투어의 출발을 알린 강승윤은 내년 1월 3일 대구로 향한다. 이어 대전·광주·서울·오사카·도쿄까지 국내외 총 7개 도시에서 공연을 전개하며, 3회 이상 관람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YXP6mfKpz2"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율, 신년 맞이 콘서트 1분 만에 전석 매진… 티켓 파워 입증 12-27 다음 '러브 미' 유재명, 윤세아와 중년 로맨스 시작 "자고 가도 되나요?"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