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고정 쟁탈전 작성일 12-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BpPYvm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c51d76f025910ac767f8012ac9b82f2005a75ea05c35268e014cf2b8e7f15" dmcf-pid="7FdPAqUZ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고정 쟁탈전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092433685bmdv.jpg" data-org-width="680" dmcf-mid="UgwjvRPKn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092433685bm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고정 쟁탈전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474baa435208cd73dffdf1b580ffad5f69910e50bdde6997b3f0f8ae904840" dmcf-pid="z3JQcBu5i4" dmcf-ptype="general"> <br>지상렬의 집이 ‘살림남 고정 심사장’으로 변신한다. </div> <p contents-hash="953dc7d8ae9fbdc9c6c2f9ece8d919363db8ef81993d97f28648dc44e5dd45f2" dmcf-pid="q0ixkb71nf" dmcf-ptype="general">27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살림남 고정’을 노리는 대세 트로트 가수 삼인방 신성, 신승태, 윤준협이 지상렬의 집을 찾아가 본격적인 검증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ccee3955b273666856579900f338154714c0cd0c36aa31d7b8d4ad9736692e4" dmcf-pid="BpnMEKztiV" dmcf-ptype="general">이날 트로트 삼인방은 각자의 개성을 앞세워 어필 경쟁에 나선다. 아이템 제안서까지 준비한 ‘트로트 황태자’ 신성, 복싱으로 체력과 예능감을 동시에 증명한 ‘트로트 카사노바’ 윤준협, 유독 카메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트로트 야생마’ 신승태까지, 세 사람은 ‘살림남’ 고정 자리를 향한 승부욕을 불태운다. </p> <p contents-hash="c94f1987500a653e02735c97fa737f6474e2cc90579841d5f64d899a271fb621" dmcf-pid="bULRD9qFR2" dmcf-ptype="general">특히 지상렬과 무려 30세 차이가 난다고 밝힌 윤준협이 “저희 아버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하자, 지상렬의 형수는 “첫사랑에 실패만 안 했으면 지금 이런 아들이 있었을 것”이라며 농담을 던진다. 이에 지상렬은 “내 첫사랑은 신보람이다”라고 받아치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인다.</p> <p contents-hash="687cc26312b23e56d808729e23fc39641faa3c62f2cb91b66216390baf05f3bb" dmcf-pid="Kuoew2B3n9" dmcf-ptype="general">한편 심사가 이어질수록 경쟁은 점점 과열되고, 신승태가 “박서진은 살림남 출연 경력이 2년이고, 지상렬 형님은 1년인데, 서진이가 더 힘이 있는 것 아니냐”며 지상렬의 '심사 자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살림남 터줏대감’ 박서진과 영상 통화가 성사된다.</p> <p contents-hash="3dba2c91dacff82a8de1dcbd30c1b0f3cb27da2e157c36c95962e7e731efda29" dmcf-pid="97gdrVb0eK"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고정 출연을 노리는 삼인방을 향해 센스 있는 입담으로 견제에 나서며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박서진의 여동생 효정과 윤준협의 즉석 랜선 소개팅(?)이 펼쳐지고, 두 사람은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지상렬은 “바로 고정 출연이다. (박서진네) 사위로 들어가라”며 분위기에 불을 지핀다.</p> <p contents-hash="39a850bf1dd5b54989871a56a7457dc98b7a325a9b0a115b6681301c67078258" dmcf-pid="2zaJmfKpRb" dmcf-ptype="general">신성, 신승태, 윤준협의 살림남 고정 쟁탈전의 결과는 27일(토) 밤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VqNis49UL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택시에서 받은 초콜릿의 결말 12-27 다음 효연, 소녀시대 수입 서열 공개… "윤아 그리고 태연…"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