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효연 vs 48세 전현무'…누가 먼저 결혼 할 지 내기했다 [전현무게획] 작성일 12-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k90kNd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aef20d63a09b1bd98ac24cb01616522499ab323cf529cd36dc757b62784646" dmcf-pid="XAE2pEjJ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효연과 방송인 전현무./ 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90444341iihc.png" data-org-width="640" dmcf-mid="Y6yi8ylw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90444341iih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효연과 방송인 전현무./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ff32c1302e1350c85ba8c72e5ac535e8306705a81a3f0e5ae5cb887dffe458" dmcf-pid="ZcDVUDAir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36)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과 목표를 공개하며 '열혈 예비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1b6861beaf7f30622edbe0f877771ad5c06ab699a2078951464e0c4ed226aa" dmcf-pid="5kwfuwcnD7"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준빈과 함께 경주 로컬 맛집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473bfe7ce7b805ecaa5a48457f558ac9521e34caa9a48269ba1c0eace2e651e" dmcf-pid="1Er47rkLDu" dmcf-ptype="general">이동 중 전현무가 "느낌 상 '가장 먼저 결혼할 거 같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효연은 예상 밖의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근데 저는 오히려 '연애는 하나?' 이런 애들이 빨리 결혼할 거 같다. 그래서 저는 저를 뽑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4f247892a925313704ffd59bc854e31d06218581b144c354f6e84779530af60" dmcf-pid="taAbFAgROU" dmcf-ptype="general">평소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활기찬 싱글 라이프를 즐겨온 효연에게 전현무는 "난 너 비혼주의자인 줄 알았어"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곽준빈 역시 이에 공감했다. 그러나 효연은 "저는 결혼에 대한 꿈이 있다. 제2의 인생일 거라 생각을 한다. 가끔은 휘몰아쳐서 누가 나를 데리고 갔으면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849e7c38c33a69601953c3f58839edc794595f02ca156d66899d650f3a8951c" dmcf-pid="FNcK3caeOp" dmcf-ptype="general">이어 효연은 "저는 다산이 목표다"라며 파격적인 자녀 계획을 밝히는가 하면, "이제 열어 놓고 '외국인과의 결혼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언제 어디에 내 인연이 있을지 모르지 않냐?"며 인연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842869629cc596ea010c975d30665bee4cde0c2d0af97af75a335711bf06d" dmcf-pid="3jk90kNd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의 효연(36)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과 목표를 공개하며 '열혈 예비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90445623bfvv.jpg" data-org-width="640" dmcf-mid="GNhM9hsA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90445623bf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36)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가치관과 목표를 공개하며 '열혈 예비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fcc1b9b6f10a49aa9a2cd8d044044338aa73a072afcd6f71b37f90e92d05c9" dmcf-pid="0AE2pEjJE3" dmcf-ptype="general">결혼 적령기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도 이어졌다. 효연이 "아무리 늦어도 몇 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39살 전에는 가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답하자, 전현무는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1c530b5a35379071188723e772f4b0d6464a7448dee327ea08c783c6bcb60c8f" dmcf-pid="pcDVUDAiD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나이 개념은 없다. 이미 늦었다"고 운을 떼면서도, "결혼할 생각이 있다면 그게 맞을 때 하는 게 좋다. 앞자리가 바뀔 때 오는 타격이 생각보다 크다. 3이 붙었을 때 결혼 생각이 있다면 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b6db6fe2eaa965b365a99b1110f16d8f2ac0fd112509ffef4cf214fbff6703b" dmcf-pid="Ukwfuwcnmt" dmcf-ptype="general">이에 효연은 "앞자리가 바뀌면 새로운 목표가 생길까 봐 무섭다"고 공감하며 전현무에게 "누가 먼저 결혼할지 내기하자. 내가 먼저 이길 것 같다"고 자신만만한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ace352adb88f31b7c60905cfe22dae0d3b2fa034638aad4036244f092a4337" dmcf-pid="uEr47rkLm1" dmcf-ptype="general">한편, 촬영 당시 비밀 연애 중이었던 멤버 티파니 영은 최근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로 열애 중임을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내년 가을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ca8f18c566bdcb78c51eb8765db4e34ca509cfa4666685c64b07537aba80c6" dmcf-pid="7Dm8zmEow5" dmcf-ptype="general">티파니 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곽준빈이 언급한 "(소녀시대가) 유일하게 결혼 안 한 30대 후반 걸그룹으로 유명하던데?"라는 말은 조만간 옛말이 될 전망이다. 멤버 중 누가 효연의 예언대로 혹은 본인의 다짐대로 '다음 타자'가 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상후보' 이름 올린 박형식, '연기대상' 정조준…역대급 비주얼 뽐내며 리즈갱신 12-27 다음 ‘복면가왕’ 10년 역사상 최초! 가왕만 맞붙는 역대급 대결 성사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