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정지선·홍석천 작성일 12-27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FTjptW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2783ba60914761f3f302bbebcbe34c9278235bda3a89985ad441f13aafa20" dmcf-pid="XK3yAUFY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자쇼’ 정지선·홍석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080606496axyl.jpg" data-org-width="680" dmcf-mid="GQfUS6V7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bntnews/20251227080606496ax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자쇼’ 정지선·홍석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0cc29673de20e178273ef7eeabdf96e4af0a6c1c21e83c001fc6f0167a37c0" dmcf-pid="Z90Wcu3Get" dmcf-ptype="general"> <br>'말자쇼'가 연말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div> <p contents-hash="0a7d36e8e441012c23072d1c15006f30e0abc2d355c415066574c0d8cfd42fbb" dmcf-pid="52pYk70Hn1"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 3회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진다. '말자 할매' 김영희는 1000여 명의 방청객과 함께 가족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듣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f6f45348a4f47846d907992af97c74598b94e8de36d157fc2c214f3ef9f8e226" dmcf-pid="1En8FgiPJ5"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들의 사연이 쏟아진다. 특히 새벽 4시에 아침을 먹자고 깨우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이색 사연이 등장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이다. 과연 '말자 할매'는 이 황당한 고민에 어떤 해법을 제시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306de87d484cc4bdf1f0ad194281922ed983b8e46d0967f3d5437055abab39a3" dmcf-pid="tDL63anQRZ" dmcf-ptype="general">또한 '말자 할매' 닮은꼴이 객석에서 등장한다. 김영희의 열렬한 팬이라는 그는 '말자 할매' 코스프레로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그는 아들과 함께 '말자쇼'를 찾았다고 하는데, 모두의 웃음을 빵 터트린 아들의 고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11f0bc13733bdf9e1126dbe4070b36a700b3c9cd7c45391ff0442dab0eb59e3" dmcf-pid="FwoP0NLxLX" dmcf-ptype="general">특별한 손님들도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선 정지선 셰프와 방송인 홍석천이 출연해 김영희와 함께 객석 고민 상담에 나선다. 두 사람은 "곧 서른인데 아직 이룬 게 많이 없는 것 같다"는 고민과 "우울증과 불안 장애를 겪는 나한테만 신경 쓰느라 정작 가족들한테는 신경 쓰지 못했다"는 진지한 사연에 진솔한 조언을 건넨다. 두 사람이 어떤 위로를 건넬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19e70a9f8f2e0ba78c83cc36ec503436f6215e23d15cd2e4f47bff62008554b" dmcf-pid="3rgQpjoMeH" dmcf-ptype="general">김영희도 출산 후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임산부와 황혼 육아로 고생하는 할머니의 고민에 자신의 경험담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나며 '말자 할매'다운 면모를 과시한다.</p> <p contents-hash="581e2c94039a780953afcf692295e1a1a5815c85c74d8481bec9059d62c0584d" dmcf-pid="0maxUAgRLG"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27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psNMucaeL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여동생, 1억 보이스피싱범 잡았다” (편스토랑)[TV종합] 12-27 다음 전현무 “대상 수상 후 박보검에 문자와, ‘더 시즌즈’ 회식비까지 쐈다” (사당귀)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