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존스와 백악관 만남 불발! ‘불합리한 남자’ 페레이라, 첫 세 체급 챔피언 도전? “간과 싸울 수 있다는 소문 있어” 작성일 12-27 28 목록 “페레이라가 간과 싸울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있다.”<br><br>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 탑 컨텐더 시릴 간과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br><br>UFC 해설위원 조 로건은 최근 모두가 놀랄 만한 소식을 전했다. 페레이라가 헤비급으로 월장, 간과 맞대결을 펼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꺼낸 것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7/0001104803_001_20251227080111097.jpg" alt="" /><em class="img_desc">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불합리한 남자’ 알렉스 페레이라가 헤비급 탑 컨텐더 시릴 간과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사진=블리처리포트 SNS</em></span>로건은 팟캐스트 ‘익스피리언스’에서 “페레이라가 헤비급에서 싸운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다. 심지어 간과 싸울 수도 있다는 소문이 있다. 얼마나 사실인지는 모르겠다. 아직 (데이나)화이트와 대화해보지는 않았다”고 이야기했다.<br><br>페레이라는 지난 마고메드 안칼라에프를 꺾고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 그러나 그는 라이트헤비급을 넘어 헤비급까지 노리고 있다. UFC 역사상 첫 세 체급 챔피언이라는 영광을 원하기 때문이다.<br><br>페레이라는 미들급, 라이트헤비급 정상에 선 바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안칼라에프에게 화끈한 복수를 해낸 뒤 헤비급 월장을 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7/0001104803_002_20251227080111140.png" alt="" /><em class="img_desc"> 간은 지난 톰 아스피날과의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아이 포크 문제로 노 컨테스트,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아스피날의 눈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에서 간 역시 리매치만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때 페레이라와의 맞대결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건 새로운 헤비급 탑 컨텐더를 결정하는 무대가 마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사진=X</em></span>물론 상대는 존 존스였다. 페레이라와 존스는 역대급 슈퍼파이트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백악관 대회에서 만나기를 희망했다.<br><br>하지만 데이나 화이트가 존스의 백악관 대회 복귀를 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페레이라 역시 최근 백악관 대회 출전이 불발됐음을 전했다. 이로 인해 페레이라가 2026년 내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방어에 나설 것으로 모두가 예상했다. 하나, 로건의 충격적인 소식에 흐름이 바뀌고 있다.<br><br>간은 지난 톰 아스피날과의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아이 포크 문제로 노 컨테스트,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아스피날의 눈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에서 간 역시 리매치만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때 페레이라와의 맞대결 소문이 돌고 있다는 건 새로운 헤비급 탑 컨텐더를 결정하는 무대가 마련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br><br>페레이라는 헤비급에서도 충분히 통하는 엄청난 수준의 타격 스킬을 가지고 있다. 물론 헤비급은 분명 다른 체급이기에 확실한 성공을 보장할 수 없으나 페레이라라면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7/0001104803_003_20251227080111195.jpg" alt="" /><em class="img_desc"> 페레이라는 미들급, 라이트헤비급 정상에 선 바 있다. 그러나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안칼라에프에게 화끈한 복수를 해낸 뒤 헤비급 월장을 원했다. 물론 상대는 존 존스였다. 페레이라와 존스는 역대급 슈퍼파이트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백악관 대회에서 만나기를 희망했다. 사진=X</em></span>또 헤비급 월장을 원하는 페레이라의 입장에서 존스나 아스피날이 아니라면 간만큼 최고의 상대도 없다. 간 역시 아이 포크 문제로 이슈 중심에 선 상황에서 페레이라를 상대로 건재함을 과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일이다. 결국 아스피날의 복귀 시기가 애매하다는 점이 페레이라와 간의 맞대결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br><br>로건은 “전혀 비논리적인 선택은 아니다. 페레이라는 240파운드가 넘어가는 사람이다. 분명히 말하면 헤비급 선수들도 KO 시킬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페레이라의 타격은 지금까지 있었던 그 어떤 선수보다도 강하다”고 자신했다.<br><br>‘MMA 매니아’는 “페레이라는 오래전부터 헤비급 월장을 암시했고 존스와의 백악관 대회 맞대결 가능성 역시 있었다. 간은 아스피날에게 다시 한 번 도전할 것으로 보였으나 챔피언이 부상 중인 상황에서 2026년 복귀를 확신할 수 없다면 계획은 바뀔 수 있다. 다만 페레이라는 간의 위험한 손톱 공격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2/27/0001104803_004_20251227080111284.jpg" alt="" /><em class="img_desc"> ‘MMA 매니아’는 “페레이라는 오래전부터 헤비급 월장을 암시했고 존스와의 백악관 대회 맞대결 가능성 역시 있었다. 간은 아스피날에게 다시 한 번 도전할 것으로 보였으나 챔피언이 부상 중인 상황에서 2026년 복귀를 확신할 수 없다면 계획은 바뀔 수 있다. 다만 페레이라는 간의 위험한 손톱 공격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X</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쉴 틈 없는 삐약이... 만리장성 넘자마자 '산타' 변신, 새해엔 또 '도하 정벌' 12-27 다음 ‘나혼산’ 기안84, 母에 현금+유기견 입양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