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구속' 황하나, 충격 근황…캄보디아서 출산→아이·남편과 귀국 [종합] 작성일 12-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tdTQ4q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162d4fe0ecc6097fa82e8d3a64271bf6b2e4b981125b46e7a9f4bfe1e582c" dmcf-pid="7rUoHdx2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하나가 구속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073206190jyrt.jpg" data-org-width="550" dmcf-mid="5HHQCfKp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073206190jy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하나가 구속됐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547dffc6793ac1b05f2fe338182f4ab9c5cb9aec9bc95b351760773f64bffc" dmcf-pid="zmugXJMVX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 혐의로 구속됐다.</p> <p contents-hash="77e7b441c258a4144100babf2f3369f196e5211f49b0d08829bb48db999e2038" dmcf-pid="qs7aZiRfGy" dmcf-ptype="general">26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서효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cc9b0ccbbcffee5c91df57f35b0164c5effac27a3157016690898fbb52b0b429" dmcf-pid="BOzN5ne4ZT" dmcf-ptype="general">서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416adbe80d23ce22501c14682b23bc67bc0073273062e6ec9b23ca6a583e86" dmcf-pid="bIqj1Ld8Zv" dmcf-ptype="general">법원이 영장 발부 사유에 관해 자세한 설명을 내놓지는 않았으나, 황 씨가 동일 범죄 전력이 있는 데다 지난 2년간 해외 도피 행각을 이어온 점을 고려한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668ccc262b5cac2291840a8b24e6ea0a796b1cbd68278a4ff2712c95ff479cd5" dmcf-pid="KCBAtoJ6X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SBS ‘8뉴스’에 따르면, 황하나는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다가 최근 캄보디아에서 출산한 아이를 책임지기 위해 자진 귀국했다.</p> <p contents-hash="78b3b235bddede5bf4a678084abc4bc26633aefe003dea196349a933189b9b24" dmcf-pid="9hbcFgiP5l" dmcf-ptype="general">황하나는 심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하지 않았고, 지인에게도 투약해 준 적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황하나와 함께 아이와 아이의 아버지 역시 귀국한 것으로 전해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28a86606349b36d81a08c741a2e202a950bbd52fe390c7fbaee5c5971c8fb" dmcf-pid="2lKk3anQ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073207480vdqw.jpg" data-org-width="550" dmcf-mid="URaZMWSr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xportsnews/20251227073207480vdq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d7b7d6cab66dbe5e157b52ac81ce40506c58a92d072524bdd1769d165597ba" dmcf-pid="VS9E0NLxYC" dmcf-ptype="general">앞서 경기 과천경찰서는 전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황하나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 황하나는 2023년 7월 서울에서 지인 등 2명에게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황하나는 이후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으나 12월 태국으로 출국했다.</p> <p contents-hash="6f276617b542b2d15a5025ae9bac2b7aa3956a6e0d1b911767acf755c155002c" dmcf-pid="fv2DpjoMtI" dmcf-ptype="general">경찰은 황하나가 태국으로 출국한 뒤 지난해 5월 인터폴에 소재 파악을 위한 청색수배를 요청하고 여권 무효화 조치를 했다. 황하나는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호화 생활을 해온 사실이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4f7e03a4ada493ac54e2d02e68141c6970585560a9ff4bc1de15ec18526c262" dmcf-pid="4lKk3anQZO" dmcf-ptype="general">황하나가 해외 도피 생활 중 아이를 출산한 근황까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9a5c4ee2cf1e991990dc1f28c1e6c0b1e0508bb9fa97d07fd2e19b904549dcf" dmcf-pid="8S9E0NLx1s" dmcf-ptype="general">한편, 황하나는 2015년 전 연인 박유천 등 지인과 함께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집행유예 기간 중이던 2020년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됐다.</p> <p contents-hash="0323a2665453c9e6e7a78ce841bf561ee3496a1e7e46f0c9d72e25bacc0bd1ce" dmcf-pid="6v2DpjoMGm" dmcf-ptype="general">출소 후 황하나는 인터뷰를 통해 제주도에서 부친 황재필 씨와 캠핑카에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4a481feccf7f0185e19a787e6c54a276b7e093906b948994572473f6de8a5b9" dmcf-pid="PTVwUAgRZ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수감 중 누구나 웹툰을 올릴 수 있는 플랫폼인 네이버웹툰 도전만화 사이트에는 지난 7월부터 ‘2045(어느 별 DNA)’라는 제목의 웹툰을 연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addee4fbbb5bcb79f62a40e903cebef292e72be9a6f0cc136c8693ba80f745a" dmcf-pid="Qyfrucaet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 </p> <p contents-hash="c97a11bd663e97a6ebe55552ac963d38a4f56ef51c5eb4a7b3a0f6412bc137bb" dmcf-pid="xW4m7kNdt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세계 울려 퍼진 '골든'..'케데헌', 넷플릭스도 K컬처도 살렸다 [2025 연말결산⑥] 12-27 다음 "경찰은 나 못 잡아"...이제훈, 중고거래 빌런에 분노(모범택시3)[전일야화]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