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나쁜 결과라도 후회 없어, '해봤다'는 것 자체가 행복" 작성일 12-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MfotXS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ecd6a946947fce1f4d4182a7332b1d449ffb05618ce14ae38cf780d990047" dmcf-pid="FAe8a35T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Chosun/20251227072744312nq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CFGqDAi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Chosun/20251227072744312nq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f47f7134254ed543d0e6d714fb744d7b25dfa5d92ce437582f0632919fccd3" dmcf-pid="3NMfotXSz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1ea689dd6a361fdcdbf64e7950a11b887fb32d44b9d765296b35ace31fed2dc" dmcf-pid="0jR4gFZvpu"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연말에 이런 질문 받았습니다. 송혜교는 개그캐. 보고 있으면 그냥 웃긴 #B대면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송혜교는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722301b6ba32810b6ca5a0e4c8e9e6f20b2ee5b765c796c251b72f1a30daa79" dmcf-pid="pAe8a35T0U"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어린 팬들에게 언니로서 해줄 수 있는 인생 조언은?"이라는 질문에 "그 나이를 잘 즐겼으면 좋겠다. 나이에 맞는 좋은 경험들이 있다. 나이 들면 못하는 것들이 있어서 많은 경험들을 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둬라"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bbc04dc05b2ef7825536cd09d1af2ada68d709acefdb6700f462ae31199a593" dmcf-pid="Ucd6N01yup"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여행을 많이 다닌 편이었다. 어릴 때 여행 추억이 많다"며 "여행도 여행이지만 하고싶은 것들. 좋은 결과든 나쁜 결과든 해보면 후회가 없다. '그래도 나는 저걸 해봤어'라는 걸 느낄 수 있어 행복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13fc49d85e1580c169b3bd10ca5f1a4b69a75f135d38e21ecd83e2a949dcd95" dmcf-pid="ukJPjptWF0"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힘든 촬영 끝나면 스태프들과 같이 곱창 먹으러 간다"고 전했다. 이어 "곱창에 소맥 한 잔. 소맥 먹다 배부르면 소주로.."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p> <p contents-hash="9d92e70034b7fcf91d4add7083355ab315f61ff2b47ed9f4ec0fa4df188a549d" dmcf-pid="7EiQAUFY33" dmcf-ptype="general">또한 "냉삼(냉동 삼겹살)도 좋아한다. 저는 거의 촬영 끝나면 스태프 분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다. 다행히도 입맛도 비슷하고 마음도 잘 맞는다"며 "촬영 끝나고 서로 딱 눈치주면 같이 가는 것"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831cb634fd003f1f72f4c7a077f5eda312c40e93cea10117cdac4e174939a8" dmcf-pid="zDnxcu3G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Chosun/20251227072744572gap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LNJrb71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SpoChosun/20251227072744572ga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c3a1571457dfaa7976ba8563d2aed5d83f6fcfc8213e970e6e9c6f01991a98" dmcf-pid="qwLMk70H7t" dmcf-ptype="general"> 겨울철 제철 음식으로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던 '도루묵 조림'을 꼽았다. 그는 "겨울만 되면 어머니께서 도루묵 조림을 해주셔서 생각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a0dacb313c97d49bde62357f7f4876164b0561c26814fddba58e7ddb1be271" dmcf-pid="BIjimKztp1" dmcf-ptype="general">반려견 '루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최근 루비 겨울옷을 사줬다. 1년 사이 살이 쪘다. 예전 옷을 입혔더니 끼더라"라며 "애교가 정말 많다. 쇼파에 널부러져서 누워 있으면 와서 뽀뽀해준다. 또 서로 눈마치는 걸 좋아하는데, 같이 옆으로 모로 누워서 같이 얼굴 보고 있으면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a38e097e1a80ca9fbb9bb98a9105a15b28d261fdfe1aa79659a3e3ac717733d" dmcf-pid="bCAns9qFp5" dmcf-ptype="general">또한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로는 "배고프다"를 꼽았다. 그는 "요즘 맨날 촬영하다 보니까 소화가 너무 빠르다"면서도 "간식을 원래 안 먹고 밥만 먹는 스타일인데, 피곤하다보니 요즘 생각 난다. 한국 과자를 제일 좋아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0015df34f0c6c55779c78e4ce52472acbb523c710bfd69beadc08e536d1b1e2" dmcf-pid="KhcLO2B3uZ" dmcf-ptype="general">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 외에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하며 내년 공개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줄하차 했는데…전현무, 이별 심경 밝혔다 "떠나 보내고 너무 힘들어" ('나혼산') 12-27 다음 '안세영에게 너무 가혹' 세계 1위의 숙명인가…안세영, 최정상일수록 더 힘들어진다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