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18년 묵은 '이서진 악행' 폭로 "밥 사줄 때 빼고 촬영 내내 괴롭혀" [비서진] 작성일 12-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oKdHyO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87ea9f25bbbfca6c222b11a266b83cc7c92e2fda4be17186043f78f9a2c81" dmcf-pid="58g9JXWI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지민./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5636307qmxz.png" data-org-width="640" dmcf-mid="HHnBRYvm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5636307qmx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지민./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5ae4a5c0af7332e89ba18113838e32a1f8c3bdbc38c12d31e3c0498f7fd931" dmcf-pid="16a2iZYCI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한지민이 '예능 원수' 이서진을 향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d94381a55f39be4fb942837ce0842da31fa03a73b8545d38e18d62c815434e" dmcf-pid="tPNVn5Ghr9"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열 두 번째 스타로 한지민이 출연해 2007년 드라마 '이산' 이후 18년째 이어온 이서진과의 질긴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222409cdd6743e931d65337e218dc277bdedf75927d95c6c3c9dfb65622beb" dmcf-pid="FQjfL1HlmK" dmcf-ptype="general">이날 한지민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서진 선배님과 전생에 악연이었다"며 미간을 찌푸려 심상치 않은 복수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c061c37ab7b034fb2ccdce579a1f2b1a4d8336a7fcc67463cdc60d8941f5a8e" dmcf-pid="3xA4otXSOb" dmcf-ptype="general">그는 "이서진 잡도리할 수 있는 게 한지민 밖에 없다던데 제대로 잡아줬으면"이라는 시청자 댓글을 확인한 뒤, "각 잡고 강하게 했는데 나 욕하시면 안 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5da5f76f10705eab6064a9aa1f5462e73486aca04d5cad617c2e30d280adb1b" dmcf-pid="0qMp8lOcsB" dmcf-ptype="general">한지민은 과거 촬영 현장에서 겪은 이서진의 장난을 폭로했다. 그는 "방송엔 선배님이 괴롭히는 거 빙산의 일각으로 나왔다. 사실 카메라에 안 찍힌 게 훨씬 많다"며, "밥 사줄 때 빼고 촬영 내내 괴롭혔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f614f5f1aa5647f2c99a7074a75bf4c7267572cf25f2b0269877824cd0592" dmcf-pid="pBRU6SIk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지민이 '예능 원수' 이서진을 향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5637601bgyf.jpg" data-org-width="640" dmcf-mid="XyUhtoJ6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5637601bg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지민이 '예능 원수' 이서진을 향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4bc0000ee52560c7d662a7877318a8a71351957adb6d788abe4196cf5e4ad1" dmcf-pid="UbeuPvCEIz" dmcf-ptype="general">이어 구체적인 사례로 "제가 지나가면 넘어뜨렸다. 사람들이 보든 말든 질질 끌고 가기도 했다", "제가 봉지 과자를 좋아해서 먹고 있으면 본인 트렁크에 있는 미제 과자를 보여주면서 '과자는 이런 거 먹어야지'라고 자랑했다"는 등 이른바 '이서진 괴담'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ce6292ce1cb8c6e62924e1a396ffea90311323b1a2607df93ceba2f69cb24014" dmcf-pid="uKd7QThDD7" dmcf-ptype="general">특히 드라마 '이산'의 마지막 촬영 날을 떠올리며 "손잡고 걸어가는 장면인데, 갑자기 한옥 문을 열더니 나를 집어넣더라. 처넣었다"고 말해 제작진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30086348a71b1f493eb7bf74887cbf89ab5b8c898769bb1e71ab49e130a5c1a" dmcf-pid="79JzxylwIu" dmcf-ptype="general">이서진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지민은 "이산 제작발표회에서 저한테 호빗족이라고 놀렸다. 본인도 별로 안 크면서"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다른 분들은 그렇게 하면 인성 논란이 있고 욕먹지 않나. 선배님은 왜 욕을 안 먹는지 모르겠다. 시대를 잘 만난 것 같다"고 고개를 갸웃했다.</p> <p contents-hash="a0c27b128eeda9ff08dfb475239edbbcef5d44f4c44c4a0c58c55f1a446a8ee1" dmcf-pid="z2iqMWSrO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이서진의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부럽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한지민은 "스트레스가 있을까 싶다. 나만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나. 일도 안 하면서 돈도 버신다"며, "삼시세끼 때도 파리밖에 안 잡았다. 선배님은 돈을 거저 버신다고 했다"고 이를 악물며 농담 섞인 저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b6e60f8cb19c39a52639440be5ed60030920270e493918a6cdf7e8da3ab66fa" dmcf-pid="qVnBRYvmwp" dmcf-ptype="general">이후 촬영장에 등장한 이서진을 보자마자 한지민은 "왜 이렇게 늦게 오냐. 어제 늦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목소리를 높이며, 예고했던 대로 이서진을 꼼짝 못 하게 만드는 '천적'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세 추영우, 커피·술 끊고 '은둔형' 됐다…"사람 안 만나고 집에서 게임하는 중"[인터뷰③] 12-27 다음 ‘힛트쏭’ 스키장에서, 윈터송 1위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