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 아들도 교사…'고3 제자와 불륜' 전 아내 고소로 사직" 작성일 12-2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JqDAi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388792944b736cd23160c92bffc43e1b6126a9d5bf3364a7869a7aad07ce3" dmcf-pid="uPhWAUFY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중일 전 야구대표팀 감독./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2443112xrzz.jpg" data-org-width="640" dmcf-mid="0JF7vPfz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2443112xr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중일 전 야구대표팀 감독./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3aec749f6cdcb6e33e45100de4d6feeeb8e4cb2dd0d49edbdbe6fe3335cdf" dmcf-pid="7QlYcu3Gr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 며느리와 제자의 부적절한 관계를 폭로하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류 감독의 아들 역시 전처와의 갈등 과정에서 10건 이상의 고소를 당하며 교사직을 잃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45b58294496e156d827f8b7348f2fee045a499123cf34ae323dcd7b200e94ca" dmcf-pid="zxSGk70HEE" dmcf-ptype="general">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5일 자신의 채널에 "충격 단독! 류중일 감독이 왜? 여교사 前 며느리에 피소! 소름 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사건의 상세한 내막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9017e5a5fbdca10cfd322c092aacecb212f859eba0b85c167b5d5f8e30bf627" dmcf-pid="qMvHEzpXEk" dmcf-ptype="general">이진호에 따르면, 전 며느리인 여교사 A씨와 제자 B군을 상대로 제기된 상간남 소송에서 법원은 류 감독의 아들 류 씨의 손을 들어줬다. 이진호는 "법원은 A씨와 제자 B군이 류씨에게 각각 7000만원, 1000만원의 위자료를 주라고 판결했다"며, "이혼 소송에서 5000만 원 이상의 위자료가 나오는 일은 매우 드문 일이다. 법원에서 가정 파탄의 책임이 A씨에게 있다고 본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bdb970161a4d1935ef4f0d64ca2eea875297f412d7329acc54a57465e4fd8b52" dmcf-pid="BRTXDqUZwc"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고등학생 제자를 호텔에서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최종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당시 A씨는 호텔에 한 살 배기 아들까지 동행했던 것으로 조사되어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e48cf6888bcd0fd056e2cf6df835484bced259d07aa628aa540474df37d730f" dmcf-pid="beyZwBu5IA" dmcf-ptype="general">사건의 당사자인 전 남편 류 씨가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이유도 밝혀졌다. 이진호는 "아직 전 남편 류 씨의 상황이 외부로 알려진 것이 없다. 그가 끝까지 침묵한 이유는 2024년 5월 전 처의 행위에 대해 고발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전 처의 사과와 반성이 아닌 A씨의 게시물 삭제 가처분이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ae5d0015e33f945c9bf1252c138b30cb1eeab3e45a0f699940dd0a116344d" dmcf-pid="KdW5rb71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중일 감독 전 며느리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고3 제자와 함께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CCTV에 찍힌 모습 . /유튜브 '이진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2444453csot.png" data-org-width="640" dmcf-mid="pf1Ul82u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7/mydaily/20251227062444453cs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중일 감독 전 며느리가 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고3 제자와 함께 숙박업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CCTV에 찍힌 모습 . /유튜브 '이진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5fd964aadeb8a5b81ce1a3a7a50e97ed93dad16acc4f786f68b4dd8e005497" dmcf-pid="9JY1mKztIN" dmcf-ptype="general">당시 법원은 A씨의 사생활 유포 및 직장 인근 시위 등을 금지했으며, 위반 시 회당 100만 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 같은 제약 속에서 류 씨는 중학교 교사직마저 내려놓게 됐다.</p> <p contents-hash="6ad02999b89d4f9115ff07d8eab87d3447b264223db9a750552353cfb787eff5" dmcf-pid="2iGts9qFsa"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이 일로 인해 류 씨는 직업을 잃어야 했다. 사건 이전까지는 한 중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었다"며 "전 처인 여교사와의 갈등 과정에서 무려 10건이 넘는 고소를 당했다"고 전했다. 고소 항목에는 재물손괴, 촬영물 협박, 가사소송법 위반, 절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폭행 등이 포함됐으며, 제자 B군으로부터도 협박과 주거침입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483c7848dfac9ab018c3b359f537f5bb80d7a577b4a6237a2a07a778305729" dmcf-pid="V8ITN01ysg" dmcf-ptype="general">공무원 신분인 류 씨는 고소 결과가 학교에 통보되는 과정에서 심리적 압박을 느꼈고, 결국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사직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이진호의 설명이다. 특히 아이의 유모차와 식기 등을 가져간 것을 두고 '절도' 혐의로 통지문이 접수된 것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b6f8a7c5b3c65da5970702965895d731cac92e45b8097be48aae5dccf42fec8" dmcf-pid="f6CyjptWDo" dmcf-ptype="general">현재 류 감독 내외는 아이의 면접 교섭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A씨가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매주 아이를 만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진호는 "류중일 감독 내외 입장에서는 매주 웃으며 아이를 보러 오는 전 며느리를 마주하는 것이 무척이나 괴롭고 힘들다고 한다"며 "류 감독은 A씨가 아이와 면접 교섭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남학생이었던 인물과 함께 시간을 보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여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e55a68464b6643972aeb17921549081cdc358e8365ff8b39a89ee3ea7f5fbc" dmcf-pid="4PhWAUFYwL" dmcf-ptype="general">또한 전 처 A씨가 재력가 집안의 배경을 바탕으로 대형 로펌을 선임해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류 감독은 현재 A씨가 복직을 준비 중인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학생과 아동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법을 개선하고 수사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굴뚝 열었다” 장원영, 산타걸로 폭주한 원영적 사고…이번엔 ‘차 좀 빼주세요’까지 12-27 다음 한지민, ‘청룡 여신’ 완벽 드레스 핏 비결..“탄수화물 NO, 1일 1식” (‘비서진’)[핫피플] 12-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